근로계약이랑 다르게 매일 야근에 야근하는것도 모자라 맨날 욕먹고 지옥같은 회사생활 때려치려고 사직서 제출했더니 보는눈앞에서 찢어버리더라고요... 기가막혀서 눈물이나고 답답했습니다..
그러던중에 뉴스에서 요즘 감정대행서비스라고 퇴사대행이라는게 있길래 도움을 청해봤습니다.
상담받아보니 직접 만나지않고 퇴사처리를 해준다길래 불안했지만; 그래도 나가고싶은데 나갈수있는방법이 이것뿐이라 믿고맡겼는데 직접 담당자가 회사에 파견되서 근로기준법등 자세히 설명을하며 마무리를 해주더라고요..
이래도되나싶을정도로 퇴사처리가 되어서; 신기했습니다;;
배달대행부터 이별대행 퇴직대행 등 여러대행서비스가 요즘 엄청 많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