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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을 가장한 여성우월주의자들 꼴도 보기 싫습니다.

소신발언 |2019.11.05 23:23
조회 171 |추천 3
25세 여성입니다.
여초사이트가 역겨워서 질문 올립니다.
오래 전에 맞서다가 흉자라고 잘렸습니다만(남자로 오해도 받았고 민증 5번 인증함) 진짜 짜증나서 할 수만 있다면 싹 다 고소해 버리고 싶습니다. 원래부터 레디컬 페미니즘의 온상지인 건 압니다만 너무 심하다 싶습니다. 다음카페 힛글을 보면 정신병자들이 우글우글하고 있어 보입니다.

저는 솔직하게 꼴이 보기 싫습니다. 82김지영만 해도 그렇습니다. 물론 과거에는 그런 일이 많았겠지만, 현재 대한민국의 여성인권은 이태영 변호사를 비롯한 많은 인물들로 인해 아주 좋아진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저는 살면서 여자라고 차별받은 경험이 없습니다.
그러나 자기들이 직접적으로 차별받은 일례는 따지지 않고 무작정 책만 들고 나도 피해자다, 전부 한국남자가 잘못이니 죽어야 한다는 말은 무슨 사이비 종교의 교리 같았습니다.

내로남불 성향도 열 받습니다. 자기들은 남자연예인 성희롱 외모판단하면서 남자가 하면 발작하는 것도 끔찍하지만, 가장 끔찍한 건 고인이 된 설리님 관련 일입니다.
전 기사 댓글에서, 카페에서 고인이 생전에 남겼던 사진들을 가지고 로리타, 더럽다, 미친여자다, 그 얼굴 나 줘라 등의 수많은 쌍욕과 욕설을 하던 여성들을 분명히 보았습니다. 그런데 고인이 죽음을 맞이하자마자 꼬리 자르기를 시전하는 모습이 너무 역겹습니다. 그러면서 한국남자들이 죽였다니요?

너무 역겨운데 주변 사람들은 비정상인 뿐입니다. 많은 의견 듣고 싶습니다. 지쳐서 글 남겨봅니다.
추천수3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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