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다녀되는 회사일까요?
사사
|2019.12.22 20:46
조회 1,368 |추천 0
어딜가나 또라이들이 있다하지만 , 계속 다녀야되는 회사인지 여러분들 생각은 어떻신가요?
12명정도되는 작은회사이고 근무시간은 주5일 18시칼퇴입니다
잔업 없습니다. 주말 공휴일 출장시 수당이나옵니다.
최소 연봉은 4000+입니다 올해는 5000정도되는거같습니다.
60먹은 여자가 2인자인데, 성격이 특이합니다. 꼰대스타일에, 아무것도 모르는 드센 아줌마입니다
업무이해도도 떨어져 완전 개판입니다. 컴퓨터도못하고 80년대스타일로 수기로 기입해서 일을하는데 실수도 많아서, 저사람이 왜 저자리에 앉아있나 하는생각을 많이 합니다. 원래는 생산조립하는 사람이었는데 창립멤버이고 그공로를 인정해서 ,대표님이 그자리를 주었다고 합니다.
급여도 대기업 임원못지않게 받아가는사람인데 유난히 돈에 집착이 강합니다.
특히 자기보다 재산이 많거나, 다른사람이살고있는 집값이 많이오르거나 , 집안이 좋으면 유난히 싫어합니다.
음식점에가면 절대 물안먹습니다. 뭐가들어있을지모른다고, 의심하고 , 고기에서 약간냄새나면 절대안먹습니다.
그릇이 더러운느낌이들면 짜증내고 불평 불만늘어놓습니다
다른사람들이 보기에 문제될만한정도는 아닌데 혼자만 유난히 깔끔떠네요.
1년에 평균적으로10명정도 직원이 들어오고 나가고합니다
잘못찍히면 계속 갈굽니다. 그러면서 퇴사하는사람 이생기면 , 이사람저사람한테가서 일하면서 뭐라고도 못하냐하면서 직원들한테 자기정당화하는 하소연을 합니다.
다른직원들은 그여자 성격을 알고있기에 그러려니 합니다.
인사작게하거나 맘에안들면 인사안하냐고 소리지릅니다
한분은 찍혀서 주차장에 주차못하게 하고 상여금 안주기도 하면서,맘에안드는사람은 어떻게든 자진퇴사하게만듭니다
워크샵가서 호텔들어가서 30분뒤에 나오더니 냄새 난다고 여기서 못잔다고 난리쳐서 전직원이 다른호텔로 옮긴적도있습니다. 출장시 취급하는제품이 작은데 개당50~100만원 하는제품인데 잃어버리면 월급에서 차감한다고 엄청부담을주네요.
주위사람들한테 하는것보면 행동들이 짜증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