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오늘 아침부터 어이없는 일이 있어가지고 내가 등본필요해서 동사무서 갔다 번호표 뽑고 대기하는데 아침이라 대기인원도 없고 대기인원 다빠지고 드디어 내차례다 하고 딱 기다리고 있는데 이게 왠일이야? 어떤 여직원하나가 바빠보이지도 않는데 번호도 호출안해주고 계속 지물건 찾는거 같은거야 그래서 한2~3분 기다렸다? 최대한 예의는 지켜야지 참다참다 여직원앞에 가서 "저기여 계속 기다렸는데 안불러주시나여? 하니까 뻔뻔한 표정으로 사과 한마디없이 번호 쳐누르고 "아 네" 이 지랄하는거야 어이가없어서;; 이때부터 약간 이년 뭐지? 하는데 그렇다고 그런 사소한거 가지고 화내면 쪼잔해보이잖아 그래서 참고 저 등본이여 하니까 등본뽑아주는데 내가 궁굼해서 저기 기계에서도 등본뽑을수 있죠? 하니까 "네 뽑을 수 있어요 저기서 뽑을래요?" 이지랄하는거야; 어이가없어서ㅋㅋㅋㅋㅋ 그래도 화는 안내고 아녀 이미 앞까지 뽑으로 왔는데 기계에서 다시 뽑으로 가는게 이상하지않나여? 차분하게 이야기 했지 근데 그년이 또 "아 어차피 상관없어요 아직 앞에서 처리안했거든요~^^" 쳐웃으면서 이런말하는거야ㅋㅋㅋ앜ㅋㅋㅋㅋ 아니 지 바쁜것도 없어보이는데 바빠보이니까 고객보고 꺼져 나바쁘니까 기계가서해 이거 돌려말하는건가?ㅋㅋㅋㅋ 하여튼 오늘 조카 얼탱이 터져서 그냥 웃고나옴 기가차서 웃음밖에 안나오더라ㅋㅋㅋㅋ 동사무소 직원말하는 한마디 한마디가 아주 예술이였어~ 왜 회사에서 남자들 많이뽑고 여자들 싫어하는 상사들 있다고 하잖아 저렇게 사회생활도 못하고 고객한테까지 지위주로 예의없게 이야기하는데 진심 그런말이 왜 있는지 알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