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멘탈로는 판에 글 못올릴것같아요ㅠㅠ
여기 요리관련 게시판 아니였나요?
전 공유하고자 올린건데 전업하란말이 왜나오고
왜그렇게사냐는 말까지 들어야하는건지 모르겠어요.
매일매일 이렇게 차려먹는거 아니고
남편이 출장갈때도 종종있고 평상시엔 퇴근시간이 3~4시간정도 차이가나는데
제가 요리하는거 좋아하기도하고
남편이 집밥 먹으면서 행복해하는게 또 좋아서 차려주는것뿐이예요.
착한남편인데 이유없이 욕먹는것같아 미안하고 속상해서 인스타로 돌아갈래요ㅠㅠ
상처주는 댓글도 그만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좋게봐주신분들 감사해서 원글은 안내릴게요.
다들 몸건강하세요~
퇴근하고보니 1탄이 톡에 올랐네요:)
기분좋아서 손님초대상 또 올려볼게요~
아직 올릴사진들 많은데 악플시러요ㅋㅋ
친정엄마 생신겸 친동생이 신혼여행에서 선물 잔뜩사서 집에왔어요. 주말내내 먹고놀았어요~
다음날은 냉장고 털어서ㅎㅎ
대학동기들이 놀러왔어요.
두손무겁게 왔으니 배불려서 보내야죠!!
해장까지 제대로 시켜보냈네요ㅎㅎ
보통 손님들 온다하면 일주일전부터 메뉴생각하고 장보고 그러는데
이날은 급모임이잡히느라... 메뉴보다는 셋팅에 신경썼던거 같아요~ 사실 과자파티만 열어줘도 고마워할 친구들이지만요ㅎㅎ
이럴땐 편집증? 강박증? 있는거같아요ㅋㅋ
대망의 김장하던날~
이날을 위해(정확히는 보쌈을위해) 장독뚜껑까지 사놓고 기다렸어요~
동생은 내년부터 안할꺼래요. 사먹겠대요ㅋㅋ
친구가 아들데리고 놀러왔어요.
애기는 먼저 밥먹이고 이건 어른들 밥상이예요.
크리스마스 이브날 식탁이 또 거실로 나왔어요.
난 얘네들이 굴을 그렇게 좋아하는줄 몰랐어오.
다들 숟가락으로 듬뿍퍼서 먹더라구요ㅋㅋ
거제도굴 최고인듯해요^^
이건 얼마전에 잠수교집 스타일로 냉삼파티했어요~
코로나도 그렇고 다이어트도 시작해서
한동안 손님초대는 힘들겠지만
아직 부부밥상사진 많이 남았으니까
주말지나고 또 올께요~
다들 몸건강히 좋은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