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제 10살터울 동생이 군대가있고 저는 군생활 친구들보다 오래했어서 병사들 환경이 얼마나 열악한지 시설이 아무리 좋아져도 뭐때문에 군대가 지옥인지 다 아는데 와이프가 저 들으라고 하는건지 뭔지 듣고 열받아서 그게 뭔 개같은 소리냐? 라고 했더니 집지키는 개 맞지 않냐고 집지키는 개 아니면 뭐냐고 하는데 하... 듣고 열받아서 우리 애도 성인 되면 군대 갈건데 예비 집지키는 개냐? 라고 하니 그건 또 아니랍니다 진짜 뭐하는 인간인지 이런인간인줄 알면 결혼 하지도 않았을텐데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