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방탈 정말 죄송합니다
언니가 계속 기침하는데 선별진료소를 안가요;;
엄청 심한건 아니고 몇시간에 한번씩 서너번 콜록거리는데 며칠 되니까 좀 불안하더라고요
(현재 학생, 확진자 한 명 발생하면 학교 전체가 다 휴교, 학교에서 세 번씩 발열체크 꼬박꼬박 하고 있고 37도면 귀가 후 선별진료소 방문, 36도 후반만 돼도 서로 눈치봄)
이 얘기 꺼냈더니 엄마가 화를 내세요ㅋㅋㄱㄱㅋㅋㅋ기침 할 수도 있다, 부정타게 말을 뭐 그런식으로 하느냐,네 일이나 잘 해라ㅋㄱㅋㄱㄱㄱㄱ뭐 직장에 불이익 있을까봐 걱정하시는거 같아요
하지만 ^^언니는 지금 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더 조심해야 하는거 아닐까요? 솔직히 학생 입장에서 크게 좋게 보이진 않네요..
잔기침이라도 선별 진료소에 가서 판정 받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일단 가서 판정 받고 음성 나오면 마음 편하게 다니면 되는거고 양성 나오면 피해 더 줄인건데 이해가 잘..
그게 아니면 집에서라도 마스크 끼고 지내면 좋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