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때는 본인도 힘드니 마음이 괴로워서 화를 내고
좋을때는 쓸데없는것까지 위해주는
그런 사람과 결혼생활을 할 수 있으세요?
좌절할때 딱 한번만 손을 잡아주고
본인 힘든것은 미리 조심해달라 이야기해주는게.. 저도 어렵지만.. 8년간 한번도 할 수 없는 일일까요?
표현은 화로만 하는것이 저는 너무 힘든데
모든 사람들이 하나하나 이야기하고 살기 어려우니 이해해야 하는 걸까요..
힘들때는 본인도 힘드니 마음이 괴로워서 화를 내고
좋을때는 쓸데없는것까지 위해주는
그런 사람과 결혼생활을 할 수 있으세요?
좌절할때 딱 한번만 손을 잡아주고
본인 힘든것은 미리 조심해달라 이야기해주는게.. 저도 어렵지만.. 8년간 한번도 할 수 없는 일일까요?
표현은 화로만 하는것이 저는 너무 힘든데
모든 사람들이 하나하나 이야기하고 살기 어려우니 이해해야 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