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17살 학생이야
내가 이 글을 왜 쓰게 됐냐면 나랑 비슷한 경험? 기분? 이런 걸 느낀 사람들은 어떻게 해결했는지 궁금해서 이렇게 글 써..
본론부터 말하면 이번 코로나로 등교가 늦어졌잖아 개학 하고 나서 새학기 반배정도 망하고 공부 관련해서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어
그리고 이제 거의 2달 되어가는데 애들이랑 아직두 어색해 중학생때도 이러진 않았는데 고등으로 올라오니까 뭔가 다르긴하더라
원래도 내가 낯가림이 좀 있긴 한데 그게 풀어지면 괜찮은데 아직도 어색하고 뭔가 애들도 날 별로 안 좋아하는 거 같더라 뭔 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내가 말을 하면 갑분싸되고 애들이 날 만만하게 생각하는 거 같아
이럴땐 어쩌면 좋을까 진짜 이거때문에 학교가기도 너무 싫어지고 내 성격도 뜯어버리고 싶어
조언 부탁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