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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땅 세금 580만원

행복해질꺼야 |2020.08.06 10:38
조회 2,720 |추천 0
친정엄마 힘들어해서 십년째 내가 땅세금 내줬어요.
남편과 나 맞벌이해서 도와준 세금..

이 땅을 남동생,올케하고 나눠야 하는가요?
나는 솔직히 내가 다 갖고 싶긴 합니다.
세금낸걸로 나에 몫은 어느 정도인가요?

올케는 이런 나의 수고로움을 크게 안봐요.
등기부등본 보며 둘이 팔아먹는거만 생각하네요.
이미 결혼초 7억 받은 동생네집.
나는 세금만 냈지. 받은돈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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