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개념 없는 보육교사 글을보고 결심함.
17일 임시공휴일 지정이지만 울신랑은 그날 출근함.
나에게는 평일과 똑같은 월요일임.
큰애는 초딩 공식휴교라 못보내지만 어린이집은
긴급으로 보육한다는데 굳이 쉴 이유가 뭐가있음?
또한 어린이집교육비 전액 지원이라지만 그거 다 내가낸세금아님?
등원설문조사보면 보육이 필요할시에 보내도 된다고 명시되어있음. 그래놓고는 보내면 보낸다고 난리.
그럼 아예 학교처럼 공식휴교를 하던지. 불만이면 직업을 바꾸던지. 공짜로 애봐주는것처럼 유세부리는 교사들 노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