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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꼭좀부탁드려요]시집에서 대역죄인 된 저..시누이 카톡 ..

데리야끼 |2020.09.11 06:59
조회 40,535 |추천 4
글 내렸습니다.
속상한 마음이 이틀이 지나도 계속 생각나고 진정이 안되네요..
행복한 주말 되시고 답변들 너무 감사합니다.
추천수4
반대수79
베플ㅇㅇ|2020.09.11 08:10
시댁에 일절지원 끊어버리세요. 시누년 개소리하고앉았네 딸? 가족? 으로생각하면 저렇게 개념없고 몰상식하고 가정교육 못배운것처럼 말할수없음. 진짜가족으로 생각한다면 더이상 금전적으로 힘들게 하지말라 그러고 손떼요. 어디감히 저따위것이 말을 저렇게 생각없이해ㅋㅋㅋ
베플|2020.09.11 07:42
일단 글 상황으로봤을땐.. 남편이 자기동생의 저 장문의 문자를 보고 어떻게 반응하셨는지 궁금하네요..참 예의없고 무식한 시누인듯한데..내동생이 이런말 이런생각으로 문자한걸보면 엄청 화가 나야할텐데 그냥 있으시진 않겠죠? 시댁에 금전적인 도움을 드리는건 둘째문제고 자기부모님인데 생신못챙기고 병간호.안부전화 못한걸 오빠탓을 하거나 서운해해야지 왜 며느리를 탓하는지 이해가 안가요..말그대로 팔은 안으로 굽어서 엄마다치고 힘들고 하니까 누구한테 화는내고싶고 그래서 만만한 남!인 며느리 잡는거로 보이고요 아무리 기분나쁘고 안좋다해도 나이가 어리다해도 오빠부인이면 올케언니라고는 못해도 말한마디 조심해서 예의차려야할판에 욕지거리 아무렇지도 않게 싸지르는 시누이 이제 저같으면 안보고 삽니다. 시어머니도 시누랑 함께 이간질하신듯한데 글쓴이님 바보같이 그냥 넘어가지 말고 확실하게 하세요..저도 쓰다보니 화가 이렇게 나는데..
베플타린|2020.09.11 07:37
아무리 본인이 화가나도 할말 못할말이 있죠. 뭘 배웠냐느니 어디서 배웠냐느니 닥치고 있었다는둥 도가 지나치네요. 언니처럼 대해주니 만만해보이냐는데 새언니가 얼마나 우습게 보였으면 저런 막말을 하나요? 동생으로서 화가 날 순 있다고 생각하지만 저런 태도보니 어영부영 풀면 자기 기분 나쁠땐 또 저 ㅈㄹ 할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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