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사는 중3여학생입니다 제가 말재주가 없어서 양해부탁드립니다 글 내용 이해못하실수도 있을것 같아요 정말 용기내서 한번 써봅니다 일단 이 글을 쓴 이유는 저의 집이 정상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서서 굴을 쓰게 되었습니다
일단 아버지가 경상도 촌에서 공부 열심히하셔서 서울로 올라와서 잘 먹고 잘사고있어요 근데 아버지가 한 말이 너무 비수처럼 너무 아픕니다 맨날 술먹고 들어오셔서 언니와 저한테 공부 열심히 해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저와 언니는 가서 주무시라고 말을 하지만 의자에 앉아셔서 계속 예전부터 했던 얘기를 하세요 그리고 맨날 부정적으로 말씀하십니다 보통 이 돌대가리 또는 병신아 너네는 머리가 안돼 그럴바에 그냥 취직이나 해라 ,이 새끼들 대가리 조카 나빠가지고 _도 공부안해 니네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성적표 보여드렸더니 말을 못하시고라고요;; 제가 이런 말을 들을정도로 빡대가리는 아닙니다 교과우수상도 몇개받았구요 그리고 아버지께서 남아선호사상이 아직도 있는것같더라구요 이 얘기가 나온이유는 아버지와 대학과 돈문제로 얘길할때 언니 그리고 저. 구리고 남동생 셋다 지방대 가면 돈은 누굴 줄거냐고 물어봤는데 남동생에게 준답니다 참고로 남동생 나이는 언니와 띠동갑입니다,,,, 근데 이유가 더 가관입니다 딱 한문장이었어요 남자니까
그리고 너넨 군대갔으면 선임에게 대가리 터졌다 막 이렇게 상처되는말늘 서슴없이 하시고 엄마까지 비하하십니다 진짜 예전엔 천사같은 아빠가 왜 이렇게 지랄맞게 변했는지 모루겠습니다 오늘도 진짜 참다가참다가 못참겠어서 판에 글 적어봅니다 정말 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