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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 전달

ㅈㅎ2 |2020.09.28 11:45
조회 5,086 |추천 8

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에 여길 찾아왔네요...

남편 이야긴데,,,
살면서 안 싸우는 부부가 어디있겠나요.
근데,,,
저하고 다툰 이야기를 제 엄마(장모님이죠)한테 그대로 얘기합니다.
한두번이 아닌데, 예전에도 제가 진짜 지R발광하면서
제발 그러지좀 말라고 얘기해도 또 그럽니다.

나는 내 부모 걱정 안시키려고 싸워도 내색 않는 중인데
니가 뭔데 그런 얘기를 내 부모한테 하느냐 따지면
도움을 좀 청하려고 그러는거랍니다..
이게 어처구니 없는 행동인지 몰라요...

누구 덕분에 제 엄마만 마음 상하시고 저만 불효녀가 돼버리네요..

하.... 아직 미혼이신 분들은 결혼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추천수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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