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 이야기인데 그친구입을 빌려서 여기에 글을 남겨요
둘이 똑같은 년놈들인건 분명한데 그래도 조언을 구하고자여기에 글을 남겨요.
요약하자면 한남자를 알게 됐는데 유부남인걸 몰랐다
나중에 연락이 잘 안되고 수상함을 느껴서 유부남인걸 눈치챔.알게 됐을땐 이미 와이프가 임신중이였고 여기까지 들었을때 너무 화가났지만 왜그때 못헤여졌느냐고 했는데 그땐이미 사랑을 하고 있었대 욕을 날렸지 말도 안되는 그냥 해소할곳을 찾은거라고 물론욕을 했지 그와중에 와이프가 출산 임박하여 출산을 함 그남자는 와이프 몸회복되는대로 정리하겠다고함. 친구가 봤을때 절대 정리 못할것같다고 판단하여 이사실을 와이프에게 알릴려고 함.
그래서 나는 첫번째로 말렸고 와이프는 죄가 없잖아 근데 너무 억울하다는거야 그남자의 태도가 괘씸하다고
이사실을 와이프도 알아야한다 나만 당할수 없다 이런마인드인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