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6살 평범한 직장인 남자입니다
최근에 결혼한 신혼초기 부부입니다만..
마라탕때문에 너무 자주싸워서 고민입니다
아내가 결혼전부터 마라탕을 한번먹어보더니
너무 자주 먹게되서 많게든 일주일에2번먹고 일주일에 한번 이상은 꼭 먹어왔습니다. 뉴스나 인터넷에선 마라탕 안좋다고 너무 많이 보여서 걱정이 되니 적당히 먹어라 했지만
그때뿐 소용이 없습니다...
최근에 아이까지 생겨서 화학조미료는 더 안좋을까봐
잔소리를 했지만 서럽다며 눈물을 뚝뚝 흘리네요
어떻게 하면 이 트러블을 해결할수있을까요
아내를 정말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에 걱정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