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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선배, 후배님들 그리고 동기님들

94년생 |2020.12.26 00:07
조회 24 |추천 0
5년 넘게 다니던 직장이, 코로나로 무기한 무급휴무 처리가 되었습니다.오래일하기도, 이렇게 길어질줄도 몰라 여태 기다렸지만코로나가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아 새로운 직장을 구하고 있는데대학교는 졸업했지만, 예술계통 미비한 전공이라 취업에 유리한것은 1도 없습니다.
이 나이 먹고 알바를 하자니, 상대방도 불편할것같고 새로운 일 이것저것 면접 넣어보고있지만, 서류부터 제대로 통과조차 되지못하고 있네요모아둔 돈은 거의 다 써가고..
제 인생이 왜이리 한심한지 모르겠습니다주변 사람들 보면 저보다 어려도 모아둔 돈도 많고 일도 계속 번듯하게 잘 다니고있던데하 
어쩌면 좋을까요 저스펙 요구사항없이 직업으로 해볼만한 직업은 어떤게 있을까요..아직 철도 제대로 들지않은 한심한 저에게 질타 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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