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가부담스럽고 미칠꺼같습니다
마귀할멈
|2021.01.04 19:14
조회 4,312 |추천 6
올해50이되는1남1녀둔주부입니다..고등학생때까지 계모가아닌가하고생각할정도로 남동생예겐 애정을 저에겐 질타와꾸중으로눈치보며살았네요..아빠가 보기에도너무하다고 싸울정도로 눈에띄는저에대한미움이보였지요.전정말엄마에대한 미움도많고정도없습니다..아빠가암에걸려돌아가실때도 엄마가암이어야지왜아빠야?이럴정도로너무나증오하고싫습니다..아빠가돌아가시자 외로움과우울증을다저한테퍼부었습니다..당시 두아이키우는저에게..매일전화하다하루건너띠는날엔 죽일년이됐고.또매일전화로뭐해?라고하면 전화로 맨날그소리냐구.온갖짜증에성질을저에게..외롭다고 화내는엄마에게 이거배워라 아니면 봉사활동ㅈ을 해라아니면 사람들과잘사귀어봐라.해도 사람들수준이.자기랑안맞아다싫다구..참고로 허영심과공주병있네요..네 저희집쥐뿔없습니다..넘힘들어제가 우울증이심해져정신과다니다가연을5년끊었네요.참행복했습니다..남동생45살되어상견례땜시다시만나게되었지만 엄마상견례뒤집어났지요..그전날까지동생여친과커피마시러다녔던분이...이유가 두부부가들어오는데그때부터맘에안들었다고.그래서 일부러 시비걸고뒤집었다고.그리고남동생결혼하면자기혼자되는게무서워서싫었다고..헐.본인때문에자식들인생은없는분입니다. .어렵게몇년전에남동생결혼하니 갑자기 저에게집착아닌집착입니다..언제부터제가사랑하는딸이되었는지요..사위맘에안들어매일저에게욕했던분이..이제는갑자기우리사위가되네요..어는날 매형이이집에가장어른이니 잘해야된다고가르치는엄마..우습네요..언졔부터딸이최고고 딸이있어야됐는지..진짜 너무나가증스렀습니다..전 그말만들으면심장이벌렁벌렁..정말죽고싶습니다..자꾸저에게 부담을주네요..며느리나아들필요없다하면서 저에곁으로 외롭다고 노래를하네요.울기도울면서 ..전정말싫습니다...이주에한번꼴로찾아가지만그조차도 넘싫습니다 ..갈수록 싫어져제가미쳐가는데 엄마는매일톡에전화에돌아버리겠네요..어쩌면좋죠?참고로 겪은 얘기를하면주위에선계모아니냐구..정신과의사도 평범한일반엄마가아니신건알죠?할정도입니다..병ㅈ원입원했을때도주위사람들한테도왕따..그때주위분들이자식들힘들어서어쩌냐고 나이들면 더힘들텐더 하면서저희걱정하셨죠..엄마형제들도다안보는사이..70세넘은엄마..어찌해야하죠.둘중하나가죽어야끝나는걸까요?이스트레스로 저희결혼생활23년제가족불행했네요..지금까지두신랑이랑처가집얘기나오면싸우고.이런사실이런스트레스제가받고있는걸모릅니다.당사자는.가끔지나가는말로하면 또전죽일년이됩니다.대화조차하고싶지않은데어떡해야할까요?
- 베플ㅇㅇ|2021.01.04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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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랑 비슷하네요.ㅡ.ㅡ..전 그냥 연락안해요..내가 살고봐야겠더라구요..신랑벌이 괜찮아 철마다 맛집같이 다니고 옷사드리고 여행모시고가고 필요하다는거 택배보내고 용돈도 넉넉히 챙겨드리는데 친정엄마가 신랑보고 지마누라 지새끼밖에 모르는 짠돌이 라네요..그 얘기듣고 눈뒤집어져 앞으로 연락하지말라고하고 뒤도 안돌아보고 온후 전화자단하고 2년째 연락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