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해가 지나가면서 저는 11년차 직장인이 되었어요! ㅎㅎ
세월 정말 빨리 흘러가네요
올해는 정~말 본격적으로 마음먹고 다이어트를 하기로 했어요
코로나 핑계대며 살을 못빼고있다는 얘기도 이젠 부끄러워서 못하겠어서
진지하게 굳게 마음먹었어요
마음먹기 전에 해먹은 요리들 사진 점심시간 이용해서 잠시 올려볼께요 :)
크리스마스때 집콕하며 이것저것 만들어 먹었는데
뭔가 전이 빠지면 아쉬우니 애호박전 만들어봤어요
요건 저번에 갑자기 감자고로케 먹고싶어서 만들어봤어요
은근 손이 많이 가더라구요 ㅎㅎ 담에는 사먹으려고해요
감자는 삶아서 바로 으깬후 소금, 설탕, 후추, 마요네즈에 버무려놨구요
여기에 파프리카, 양파, 애호바, 당근 같은 야채 다지고 살짝 볶아서 섞어서
고로케 만들었어요! 마지막으로 고로케 안에는 체다 치즈 넣었어요!
많이 만들어서 냉동실에 일부 보관해뒀다가 에어프라이어에 해동시켜
먹고싶을떄마다 먹고있어요 ㅎㅎ 저는 처음해봐서 크고 동그랗게 만드는바람에
냉동실에 얼려둔 고로케 해동시키는데 오래걸리더라구요
혹 만들어 드실꺼라면 살짝 납작하게 만드는거 추천합니다^^
크리스마스때 토마호크 스테이크 구워먹어봤어요
한식은 어릴때부터 쭉 만들어왔었는데
양식류는 잘 안해봐서 ㅎㅎ 아직은 많이 미숙한것같아요
고기 자주 구워보면서 좀 더 맛있게 하는방법 익혀보려고합니다 ㅎㅎ
명란 크림 파스타 너무너무 맛있어요!
파스타 처음 만들어봤는데 의외로 간단했던 것 같아요
어렵게만 생각하고 아예 만들 생각조차 안했었거든요
직접 만드니 명란도 넉넉하게 넣고 좋아하는 재료들 다 넣어
제 입맛대로 만들어 먹을수 있으니 좋았어요
마트가면 대량으로 파는 냉동 윙 사서
한번씩 이렇게 해먹는데 정말 맛있어요!
저는 가끔 치킨 시켜먹을때 소스 추가 주문하거든요 ㅎㅎ
이거 만들어서 치킨집 소스 찍어먹으면 진짜 꿀맛이예요
1. 윙 해동시킨후 우유에 20분넘게 담궈놓았다가
2. 찬물로 헹군 후 칼집 살짝 내어주고 , 허브솔트랑 후추로 앞뒤면에 골고루 간을 해줘요
3. 간 해주고 2-30분정도 있다가 에어프라이어 180도에 앞뒷면 각각 15분정도 익혀주면 완성이예요
치킨집 소금구이 따로 안시켜먹어도 저렇게만해도 엄청 맛있는 소금구이 치킨 드실수있어요^^
최근에 만들어 먹은 크로와상 샌드위치 입니닷
재료만 다 준비되어있으면
그냥 빵집가서 정통 크로와상 사다가 반 자른뒤에
소스 바르고 ( 홀그레인:마요네즈:꿀 1:1:0.5 비율)
푸른채소, 토마토, 양파( 찬물에 담궈 매운맛빼고), 아보카도, 햄 등
좋아하시는 재료 넣으면 끝이예요
크로와상 빵 자체가 워낙 맛있으니 뭘 넣어도 다 맛있을꺼예요
저는 이만 밥먹으러 가보려고 합니다 ㅎㅎ
모두들 식사 맛있게 하시고 눈길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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