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끔씩 들어와 눈팅만 했지만 이번에는 꼭 해결 하고 싶은 문제가 있어 글을 씁니다
우선 방탈 죄송합니다만 현명한 조언 얻고 싶기에 글 작성 합니다 모바일이라 맞춤법 띄어쓰기 양해 부탁드립니다
밑에 요약 5줄 있습니다
일단 전 이번년도에 21살이 된 01년생 여자입니다
제 아버지는 제가 7살 때 막내 동생을 낳고 100일이 채 되기 전 부모님께서 큰 싸움이 있으신 후 집을 나가셔서 아직까지 연락이 안되는 상황입니다 (이혼을 안 하시고 엄마께서도 아빠랑 그냥 만나기도 싫다고 하여 혜택도 못 받음)그래서 편모가정 지원도 못 받고 어렵게 살아 가는 도중 15살 (때는 2015년) 엄마의 친오빠라는 삼촌이라 불르기도 싫은 작자가 저희 집으로 들러 붙어 같이 살게 된 순간 부터(빚으로 외숙모랑 이혼,집 날림,다른 가족과 연 끊음) 매일 같이 저와 제 막내 동생을 뭐가 맘에 안 들었는지 폭언과 구타로 삶을 힘들게 하였습니다 그 때 제 막내 동생은 초등학교 1학년이었고요. 여기서 말씀 안 드린게 있는데 저에게는 얼른 죽었으면 좋겠는 02년생 남동생이 있습니다 그 자식이랑 제가 2017년에 엄청난 싸움으로 인해 전 가족과 연을 막내 제외 한 모두 끊은 상태이고요 싸운이유는 아주 어처구니 없습니다 저희 집에서 16년 넘게 사랑 받는 놈이 눈에 보이는게 있겠습니까? 그 날도 어김 없이 설거지,빨래,집안 어지르기등을 해 놓았고 그 상태에서 제가 치우라고 조곤조곤 말을 하였습니다 2년 정도 저도 독박으로 집안 일이랑 학교를 병행하니 아주 구역질이 나더라고요 매일 같이 폭력을 일삼는 백수 삼촌의 횡포까지 아주 신물이 올라 와 동생한테 "니가 하는게 먹고 싸는 거 말고 더 있냐?"라고 한 마디 하니 지도 지가 한심스러웠는지 열불내며 제게 목을 조르더라고요 저도 원래부터 앙숙이었는지라 그 놈을 죽일 듯 팼고 전 새끼 손가락 골절 이라는 걸 얻고 그 놈은 몸에 상처? 제 키는 원체 왜소 해 150에 힘도 없었던지라 170이었던 그 놈을 이길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돌아 온 반응은 엄마(이 때도 지금도 회사 다님)께서 퇴근 한 뒤 저를 죽도록 팼다는거 외 에는요 (이 날 삼촌놈 술 약속)그 날 부로 전 저희 집을 나와 저희 집 사정을 아는 친구 두 명의 집에 번갈아 가면서 전전긍긍 살아가다 학업도 못 마친 상태로 자퇴를 하였습니다 엄마는 저를 여전히 싫어하시고 자퇴 하는 그 날까지도 저보고 욕이란 욕은 다 했습니다 18살 부터 지금까지 3년 동안 공장에 다니면서 자취방이랑 먹고 살 만큼은 살아지더라고요 절 도와줬던 그 친구들에게 너무 고마워서 나중엔 제가 도와주겠다 약속을 하며 평범한 일상을 살아 가고 있음에 너무 감사하고 있습니다
재앙은 이렇게 평화로울 때 조용히 찾아오는 법이라는 걸 다시 한번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며칠 전 부터 52시간 근무제로 바뀌며 오늘 쉬는 날인 저를 이렇게 비참하고 힘들게 만들 줄은 제 막내 동생이 제가 집에서 제가 하던 일을 도맡아 왔다 합니다 전 정말 미안하고 저만 그 지옥에서 도망쳐 왔다는 죄책감에 진짜 말로 다 표현 할 수 없는 그 감정 진짜 그거 사람 미치게 만듭니다
전 정말 제 막내동생에게 너무 미안하고 제 동생이 저희 집안을 평화롭게 만들기 위한 거짓말에 믿어 준 거에 대해 같이 기뻐 해주고 호응을 해 줬다는게 진짜 괴롭습니다
거두절미하고 제가 나가고 2018년에 막내에게 3개월만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동생은 삼촌도 집나가고 오빠(저에겐 남동생)도 착해지고 엄마도 이젠 준비물도 잘 사주고 행복하다고 언니도 빨리 같이 살고 싶다고 언니랑 같이 쓰던 방이 혼자 있으니 공주가 된 거 처럼 너무 넓고 좋다고 말을 하여 전 다행이라고 내가 나가서 해결 된 거면 너무 다행이라고 해줬습니다...그 갱생불가 남동생 새끼를 고딩이 되었다고 사람이라 믿는게 아니었죠 아마 제가 나가고 난 뒤 제 막내동생은 또 다른 지옥이 시작 된 것 입니다 몇 개월뒤 삼촌이 나간 건 진짜지만 제 막내동생에게 행해지는 무지막지한 엄마와 남동생의 폭력 준비물 안 사주는 건 기본 밥도 안 챙겨주고 그렇게 저 없이 그 어린애가 괜히 나간 저에게 까지 피해 끼치고 싶지 않아 거짓말을 해 왔던거고요 이번년도에 빌어 제게 말하는 이유는 오빠가(저에겐 남동생) 20살이 되었는데 군대 언제 가냐고 자기 이제 중학생인데 너무 힘들다고 울면서 말하는데 진짜 당장이라도 내려가서 데리고 오고 싶었습니다 진짜 하루죙일 눈물만 납니다 막내한테는 같이 살자고 했는데 전학가기 싫다는 이유등으로 계속 안 온다고 하였습니다 진짜 이유를 말해달라고 막내한테 애원하니 막내는 "자기까지 엄마 곁을 떠나 버리면 엄마는 누가 보살펴" 이렇게 말 했습니다 진짜 남동생은 엄마를 엄마라고 생각하지 않고 패륜만 저질르고 엄마는 그런 남동생만 좋아하고 진짜 막장인 집안 진짜 저희 집안을 어떻게 해야 합니까 남동생이 군대 가기 전 까지 제 동생은 힘들게 살아야 합니다 (남동생 새끼 막내한테 얘기 들어보니 재수 한다고 하네요 ㅋㅋ 엄마는 또 전폭지원 해주고) 진짜 콩가루 집안인 집안에 저 자식이 죽거나 군대가는 거 빼고 답이 없습니다 아 진짜 어떻게 해야 될까요 여러분의 입장이라면 어떻게 할 것 같나요...
긴글 읽어줘서 감사 합니다 잠을 한 숨도 못 자서 머리가 어지러운데도 글을 쓰는 거니 이해가 안되시는 분들은 댓글로 물어보세요...
요약
1.아빠 별거+연락안됨+엄마 남동생만 예뻐함+엄마의 친오빠(삼촌) 눌러 살면서 저랑 막내 여동생에게 폭력 행사
2.못 참겠어서 남동생이랑 대판 싸우고 엄마한테 맞고 집 나와서 자퇴 함(삼촌도 지 알아서 몇개월뒤 엄마랑 싸우고 집 나감)
3.전전긍긍 살아가다 이제 살만하니까 여동생이 힘들다고 토로함 같이 살자고 했는데 엄마를 자기 아니면 누가 보살피냐고 동생이 힘든거 다 떠 안을려 함
4.남동생 갱생 불가 패륜아 막내동생에게 엄마와 함께 폭력 행사
5.막내동생을 위해 집에 남동생이 없어야 하는데 남동생 재수 함으로서 엄마의 전폭 지원 들어감, 막내동생 아직 중1인데 계속해서 끝나지 않는 지옥에서 안에서 살아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