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케생각하세요
이번에 코로나로 인해서 주변에 결혼식도 안 열리고 해서 어떻게 이뤄지는지 몰라서 네이트판에 올립니다, 일단 저희 큰 오빠가 결혼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해 오빠 나이가 이제 30이 되는데 저휘 엄마 외가쪽은 모두들 결혼식에 오신다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저휘 아빠 친가쪽은 온단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기존에 오신다고 했던 분들은 4명 못 되는 것 같습니다. 근데 오늘 방금 고모에게서 전화가 오셨는데 못 간다고 전하더라고요, 엄마가 이것때문에 지금 화가 많이 나셨습니다. 그래도 남동생 큰아들이 결혼하는데 어떻게 그래도 안 올수가 있냐며,,,,시누가 감히 어깃장논다며 전화로 대판 싸우셨습니다.시국이 이런지라 저는 엄마랑 아빠 입장 다 이해합니다. 근데 엄마는 그래도 친가쪽도 가장 가까운 가족인데 어떻게 하나같이 안 올수가 있냐며,,,여러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ㅜㅜ전화를 다시 해서 솔직하게 말하고 침석하라고할지, 아님 그냥 축의금만 보내신다는데 그렇게 두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