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부모 자식간의 예의 이런거 엄청 중요하게 생각하시는분인데 어제 전화를 하다가 급한 상황에서 엄마가 계속 설명을 안하시고 화만 내셔서 엄마가 동생으로 전화 바꿔줬을때 스피커폰인지 모르고 “자기가 잘못알려줬으면서 왜 나한테만 지랄이야” 라고 했다가 엄마가 지금 엄청 화가나고 실망해있으세요
저도 급한 상황에 순간적으로 짜증이 나서 생각 없이 뱉은말이라 후회 많이 하고 잘못 인지 하고 있습니다 이 곳에 부모님 세대네 저보다 나이 많으신분들이 많으실거같아서 남겨봅니다 2번정도 사과를 드렸는데도 대꾸 안하시다가 내가 자식을 잘못키웠다 이 말만 계속하시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