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딸은 올해 16세가 되었습니다 우리딸은 외가 친가쪽 모두 막내라서 이젠 막내딸만 잘 키우면 되는데 이모나 고모가 공부 또는 고등학교 조언을 해주면 앞에서 네하고 듣다가 고모나 이모가 간다면 욕을 하고 꼰대라고 많이 합니다 그래도 어른들의 조언을 들으면 조금이라도 그렇구나~ 하면서 조언을 받아드린다면 좋을텐데.. 모두 우리 딸이 후회할까봐 걱정하는건데 너무 꼬아서 듣는 우리 딸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많은 댓글이 달리진 않았지만 이 정도로 충분한거 같아요 사실 저는 저글에 나오는 16살 딸입니다 엄마가 말하는게 이해가 가지않아 제가 정말 어른을 무시하는건지 꼰대짓한게 아닌데 꼰대짓이라고 받아드리는 건지 궁금해서 글을 올렸습니다 댓글에 있는 말들을 보고 제가 짜증났던 부분이 어디인지 알게되었습니다 댓글 달아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