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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성매매하는 곳에 다니는것 같아요

ㅇㅇ |2021.02.28 03:00
조회 967 |추천 1

저는 고등학생이고요 어른분들이 보시기에는 어떤지 제 억측인지 좀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아빠는 자영업을 하시는데 맨날 가게문닫으면 술 마시러 가고 친구 만나러 갑니다 (거의 일주일에 1,2일 빼고는 밤에 집에 있는 날이 없어요) 옛날에는 제가 어리기도 했었고 중학생이였으니까 그렇게 늦게 자지는 않았는데 요즘은 대학은 가야되니까 밤까지 공부하고 숙제하다보니 새벽 4,5시에 자는데 그때까지도 아빠가 안들어오는 날도 있고 새벽에 공부하고 있다보면 들어오는 소리가 들립니다. 처음에는 뭔 술을 저 시간까지 먹나 싶었는데 판에 성매매관련 글이 올라오는걸 보는데 저희 아빠가 혹시 밤에 성매매하고 다니는건 아닌가 싶더라고요 바람은 아닌것같아요 맨날 남자들끼리만 만나거든요 솔직히 남자들끼리 아무리 친하고 그래도 새벽 3,4시까지 술을 먹나요? 또 언제 한번은 엄마가 한 1시쯤에 어디냐고 전화를 했는데 노래방이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의심을 하고있어서 그런지 저게 평범한 노래방인가 싶더라고요 솔직히 저희 엄마도 너무 답답해요 그냥 아빠를 방치하거든요 (아빠 코고는게 너무 심해서 따로 주무셔서 그런것같기도해요) 친구들 아빠보면 다 그렇게 새벽까지 나갔다 오는 분도 없고 있어도 아주 가끔만 그런다는데 저희 아빠는 뭘까요 정말 솔직히말하면 정말 의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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