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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제품 교체 요구 했더니 본사에선 그냥 무시하라고 한다는데 이게 정상적으로 A/S 된 쇼파로 보이시나요?

화가난다 |2021.03.17 14:33
조회 827 |추천 0

일단 제일 많은 분들이 보는곳이라 카테고리에 맞지 않지만..

답답한 마음에 다른분들의 의견이 궁금해 글 남겨 봅니다

 

처음 쇼파를 구매하고 카우치쪽 색상이 불량이라 1회 교체를 받았습니다

(지클린야누스 원단 특성상 보는 방향에 따라 색상이 달라진다고 안내 받았음)

[구매당시] :사진과 같이 카우치 부분 어느 방향에서 보아도 색상 변화 없이 동일

 

 

그런데 교체 받은 쇼파를 보니 카우치쪽 색상은 기존과 동일하게

방향에 따라 색상 변화는 없거니와

처음 보다 더 상태가 좋지 않은 제품이 왔습니다

(처음 받은 쇼파는 카우치 부분 색상 외 이상 없었음)

 

[교체 후 추가 확인된 불량]

-않을때 마다 삐거덕 거림(파란색 화살표 부분)

-카우치 쿠션부분 꺼짐

-카우치 쿠션 부분 재봉 불량

-카우치 헤드 삐거덕 거리는 소음 발생(올릴때, 올리고 난뒤 조금만 건들여도..)

-사진 상 왼쪽 부분 쿠션 밀려나옴(다른쪽은 앉아 있어도 밀려나오지 않음)

[1회 교체 후] 추가적인 불량 확인  

 

이런 부분들로 1년 넘게 가구점에 항의하고, 불량 부분을 촬영하여 보내고 

가구점 및 공장 직원분들이 방문하여 확인 하고, 불량 부분을 택배로 보내고..


방문하여 확인 하신분들께선 불량을 인정 하셨으나

가구점에선 공장에서 불량이 아니라고한다는 말만 되풀이..

 

방문 하셨던 공장 직원분은 가구점에 교환 요구 하라고 하시면서

가구점 사장님께는 불량 아니니까 그냥 무시 하라고 했다네요

제 입장에선 억지를 부리는것도 아닌데 왜 무시를 당해야 하는건지..모르겠어요


그러다

카우치 쪽 색상 외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 A/S를 해주겠다 하여 1/26 A/S를 보내고

3/14 도착했는데..전 아무리 봐도 어느 부분이 A/S가 된건지 모르겠습니다

카우치 쪽 헤드 소음 발생하던게 없어진거 외엔 달라진게 안보입니다

[A/S 받은 후]

 

제가 예민하게 반응해서 불량이라고 억지를 부리고 있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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