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양해 부탁드립니다.
제목 그대로
결혼 안 한 친구에게 저의 지인을 소개시켜줬습니다.
그 둘이 잘 맞았는지 연애하다가 곧 결혼을 해요.
문제는 중매해준 보답을 1도 안한다는거에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다가도 서운한 마음이 드는건 어쩔수 없네요ㅋㅋㅋ
쫌 어이도 없구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아니면 그럴수도 있는 건가요?
엄청 친한건 아니라 보답도 안하냐고 말하는 것도 웃기고,
그 둘을 멀리해야하는건지...
그냥 웃고 넘겨야 하는 건지...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 걸까요ㅠㅠ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