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기분 나쁠만했다고 생각합니다. 친정엄마가 아기 좋은거 먹이고싶어서 비싼거 사오셨는데 "미칫나" 라니 ㅋㅋㅋㅋ 물론 친정엄마한테 한건아니고 초콜릿 가격때문에 했던말인건 알겠는데 순간적으로 딱 저 상황에서 저 단어 보면 기뿐 나쁠만함. 근데 그 이후 대처가 너무 안좋아요.. ㅋㅋㅋ 시어머니이야기 꺼내면서 그러는게 정말 안좋아보입니다. ╋ 남편도 아내가 뭐라고 했을때 왜 과민반응하냐고 뭔 말을 못하겠다고 하는게 아니라 아 초콜릿이 비싸서 한말이었다 오해했다면 미안하다~ 장모님한테 그런거 아니였다~ 했어야지..
베플ㅇㅇ|2021.06.03 18:16
별거 아니라곤 하지만 남편분이 말씀을 좀 서운하게 하긴했네요~ 미칬당 이랑 만원건다 뭐 이런거는 괜찮은데 '어머니도 참 '은 기분나쁠거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