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편과 카톡내용 좀 봐주세요

ㅋㅋ |2021.06.03 16:03
조회 15,370 |추천 1

친정엄마가 저희 아기 준다고 좋은 초콜렛을 사왔어요
그런데 남편 반응 보세요
지금 제가 기분나쁜게 이상한 건가요?

누가 잘못했는지, 어느 부분인지, 왜 그런지 얘기 좀 해주세요

추천수1
반대수39
베플ㅇㅇ|2021.06.03 16:51
저는 기분 나쁠만했다고 생각합니다. 친정엄마가 아기 좋은거 먹이고싶어서 비싼거 사오셨는데 "미칫나" 라니 ㅋㅋㅋㅋ 물론 친정엄마한테 한건아니고 초콜릿 가격때문에 했던말인건 알겠는데 순간적으로 딱 저 상황에서 저 단어 보면 기뿐 나쁠만함. 근데 그 이후 대처가 너무 안좋아요.. ㅋㅋㅋ 시어머니이야기 꺼내면서 그러는게 정말 안좋아보입니다. ╋ 남편도 아내가 뭐라고 했을때 왜 과민반응하냐고 뭔 말을 못하겠다고 하는게 아니라 아 초콜릿이 비싸서 한말이었다 오해했다면 미안하다~ 장모님한테 그런거 아니였다~ 했어야지..
베플ㅇㅇ|2021.06.03 18:16
별거 아니라곤 하지만 남편분이 말씀을 좀 서운하게 하긴했네요~ 미칬당 이랑 만원건다 뭐 이런거는 괜찮은데 '어머니도 참 '은 기분나쁠거같은데요?
베플아롱ㅡ|2021.06.03 23:46
내가 와이프입장이라면 기분 나쁠듯 나도 장난좋아하고 농담좋아하지만 기분나쁘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