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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가정파괴범 상간년 이야기3

00 |2021.06.18 10:31
조회 20,444 |추천 8

마지막 이야기로 마무리하려 합니다.

 

많은 분들의 응원과 질책 감사합니다.

 

철저히 무시할 수 없는 여러 관계와 상황에 따라 의견들이 다를 수 있음을 알기에

 

self agree와 self skip으로 일관하겠습니다.

 

 

3. 미래

 

현재 우리가정이 당면해 있는 상황은 누가 보시더라도 어두운 상황일 듯 싶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그려질 상황 또한 그렇게 될 것 같습니다.

 

아마도 암묵적으로 흘러가는 그 상황이 가장 답답하고 화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남편의 어리석음과 무책임함 그리고 상간녀의 가증스러움이 만들어낸 현재의 결과가

 

과연 한사람에게만 화살을 집중시킬 수 있는 것인가를 묻는다면 절대 아니겠죠!

 

누군가의 말처럼 꼬리를 친 여자나 이에 넘어간 남자나 똑같다고 봅니다.

(이 내용은 핸드폰을 통해 확인한 부분입니다)

 

 

3부에 걸쳐 써내려가는 글에서...

 

남편에 대한 것은 현재 대응중이라 더 언급하지 않았을 뿐입니다.

 

남편에 책임은 왜 묻지 않느냐는 오해는 없으시길 바랍니다.

 

남편은 이미 관련된 현직에서 공개된 부분들로 뭇매를 맞고

 

여러 직을 내려놓은 상황입니다.

 

단, 상간녀에 대한 대응은 어떤 것도 없는 상황에 남편과 반반의 책임이 있음에도

 

아무렇지 않은 듯 있는 가증스러운 모습....

 

그리고 누군가 이야기 꺼내지 않으면 드러나지 않을 것에 더욱 화가 치밀어서

 

방향을 더욱 상간녀에 맞추었나 봅니다.

 

 

 

저는 남편이든 상간녀든 둘 다 적절한 수준의 사회적 매장과 함께

 

그 책임이 뒤따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그렇지 못한 상황이라면 누군가 그렇게 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생각해 보았죠~

 

남편이 현직에서 뭇매를 맞는 것처럼

 

상간녀도 집을 포함한 학교에까지 그 이야기를 전해야 하나? 아니 그러고 싶었습니다.

 

그게 맞는거라 생각했습니다.

 

앞으로도 그렇게 하고자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더 K대 특수대학원에서 자기 잘난 듯 있는 LJH양에 이야기를 맞추었습니다.

(부디 아는사람, 유추되는 사람들을 통해 널리널리 퍼지길 바랍니다)

 

누군가의 말씀처럼 꼴랑이 아닌 Y전문대에서 특수대학원씩이나 가셔서 말이죠.

(비아냥거림과 까내리고 싶다는 뜻 맞습니다!!)

 

 

 

이혼해라, 둘 다 실명을 까라 등등 많은 관심과 응원에 감사하지만,

 

현재 맞닥드려 있는 상황이 현저히 다르다는 점과

 

그 다음의 책임은 오롯이 저와 아이들을 포함한

 

남은 사람들의 몫임을 알기에 그러지 못할 뿐입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많은 응원과 관심에 대한 감사인사를 글로 대신하렵니다.

 

혹, 추후 시원한 후기가 ㅆㅓ질 수 있길 바라며,

 

대구 상간녀 현재-과거-미래의 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추천수8
반대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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