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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탈죄송]오래된 아파트, 오래 산 아줌마(조합장)의 횡포

쓰니 |2021.06.26 20:25
조회 1,057 |추천 0
안녕하세요. 방탈 죄송합니다..
상식이 안통하는 상황을 겪으니 멘붕이와서..
많은 분들이 봐주셨음 해서 올립니다. 경험이 많이 없는 젊은 부부라 조언을 구합니다.
제가 글 속에 104호의 집주인이고 그 아파트에 거주는 하지 않습니다.세입자 거주.


짧은 문장으로 간결하게 쓰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조합장이 가동 104호 주인에게 지하실 (재건축 예정이라 지하실을 현재조합사무실로 사용중) 물떨어진다고 연락 함. 물 새는 곳 바로 위가 104호 욕실이니까 빨리 고치라고 함. 2014년 104호만 수도공사를 안했다며 104호의 문제로 확신함. 

-104호 집주인이 문제 해결을 위해 기사님을 부름. 기사님이 둘러 보더니 104호에 누수가 없는 것 같다는 소견을 내심. 그러니 104호 집주인이 데려온 기사님은 수도를 모르는 사람이라고 비하함. (40년 하신 기술자임. )그러면서 못 믿겠으니 이 아파트에 대해 잘 아는, 자기가 아는 전문가로 다시 검사하겠다고 함.

-★조합장이 원한 기사님★에게 연락해서 기계 동원해서 누수탐지함. 104호 누수검사 결과 104호에 전혀 누수가 없고 공동배관쪽 누수로 결과나옴.

-검사비 35만원 나옴. 결과를 알려주려고 조합장에게 전화하니, 자기가 부르라고 해서 부른 기사가 하는 말조차 안믿음. 
(조합장은 기사한테 따로 전화해서 공동배관이면 아파트 회의에서 결정해서 고쳐야하는건데 왜 맘대로 고치냐고 다짜고짜 화냄. 고친적없음. 고친비용 아니고 누수 탐지 비용이라고 누누히 얘기했음.)

** 누수탐지는 조합장 땜에 꾸역꾸역 하게 된것임. 아파트 총무 번호도 안알려줘서 104호 주인이 35만원 검사 비용 먼저 결제함.(당시 조합장및 사무실 사람들 모두 퇴근해서 104호에서 결제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음.)

-공동배관 1층천장-2층사이에서 누수가 발견됐다하니 이번엔 204호 책임으로 몰아가려고 함.(녹음파일있음)

-공동배관문제면 왜 입주민들 허락없이 검사했냐고 검사비 35만원을 주지않으려고 하고있음. 104호 잘못이라고 확신했었는데 공동배관 문제가 되니 돈을 나눠내야 하기때문에 갑자기 돌변. 누수 탐지검사는 조합장이 원해서 한것임!!!!!
 
조합장이 아파트에 오래살면서 아파트 살림을
다 관여함. 관리 사무소는 따로 없음.
총무랑 통화하고 싶다하니 총무는 우리랑 통화하기 싫다했다함. 모두가 한통속같음. 이런경우 상식적인 말이 통하질 않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월요일날 만나서 얘기하고 그때도 말 안통하면
녹음 한거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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