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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펑
힘들어요
|
2021.07.29 10:15
조회
88,937
|
추천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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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일상적인 일이 이렇게 관심이 될줄 몰랐네요...
일단 삭제하겠습니다
많은 조언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들 하나하나 깊이 새기며
돌아선 마음변하지 않게 다잡겠습니다...
코로나에 건강조심하시고
미혼분들께선 결혼은 항상 신중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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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
2021.07.29 12:18
남자 정신병자같애요
베플
ㅇ
|
2021.07.29 12:12
도저히 못읽겠어서 읽다내렸음ㅋ 피곤해서 저런남자랑 어째살아요? 뭔말이 저래많아.. 너말고 더한말 한번더하면 사람죽이려들겠네요
베플
ㅇㅇ
|
2021.07.29 10:37
남편 정신병자 같아요~ 글 읽는데도 피곤하네요~ 저런 사람이랑 살지마요~ 계속 얘기하고 있으면 자살할거같아요~
찬반
ㅇㅇ
|
2021.07.29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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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하고 끝내면 되지 미안한데 너도 그랬으니까 너도 조심하자 이런식이면 나같아도 남편처럼 정신병자 될 듯 그리고 둘이 싸우는데 처갓집 단톡에 이혼통보는 왜함 그냥 협박성 아님? 주위사람 피곤하게 하지말고 서로 방생 하지말고 그냥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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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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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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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바에 다닌걸알았어요
댓글
33
베플
으.. 진짜 댓글 안쓰는데 쓰니가 너무 불쌍해서 씁니다… 쓰니 아이가 있으신데 나중에 이 아이가 유치원 가면 온갖 병은 다 걸려서 집에 올..
엄살 심한 남편 정떨어져요...
댓글
34
베플
직원들 지나다니며 지 보는줄 모르네요 엄마 혼자 동동 거리고 아빠는 편하게 폰질하며 지 밥만 먹어서 그런건데.. 이글 꼭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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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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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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