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옆 작은 단골 문방구가 작년에 폐업을 했습니다.집근처 중고등 학교도 있는데 학교앞으로 가도 문방구가 없네요?집앞에서 큰길로 나가면 큰 알파문구도 있었는데 몇년전 그자리에 호텔 들어서고그 문방구 아저씨가 이사를 간건지 단골 문방구 문 닫기전 큰길 지하에 드림오피스가 하나 생겼습니다.
결론은 동네 문방구 씨가 말라서 드림오피스 하나 남은건데그 아저씨도 1년안에 장사 접는다네요
제가 불편해서라도 그 문방구 제가 인수받을까 했습니다.
그런데, 엄마가 이쁜 여자는 장사 하는거 아니라고 반대를 하네요...켁ㅋ그 문방구 할저씨도 접을거면 넘기라 하니 남편 뭐하냐 혼자는 못한다 하고제가 엄마랑 살고 프리랜서라 일을 안할때가 많은 집순입니다.
오늘 병원기록 필요해서 병원사이트에서 프린트하려다 컴퓨터 오래 쓴다고 쫓겨났습니다.그 할저씨는 이제 상종도 하기 싫고 그냥 차려도 되지 않을까 싶은데....
혼자 사는 여자는 문방구도 위험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