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흑흑흑 ㅠ0ㅠ 도데체, 얼마만입니까아아-
바쁜일이라면.. 거짓말일테고-_-
그냥.. 심심해서 안들어.. [퍽!]
으윽 ㅠ0ㅠ
모두들 잘지내셨으리라, 믿구요^ -^
구름이, 소설 표지 아직 안만들었답니다-_-
죄송하구요 ㅠ0ㅠ
그럼, 저 이만 물러날게요, 모두들 좋은 하루 보내시길- ♡
얼음을 녹인사랑 :) 2편. `뭐..뭐야.. 무슨일.. 푸우.. 、
그렇게.. 10분을 키스를 하다가..
내가 떼려고 했다.
그런데, 그놈이.. 날 붙잡고 계속 키스를 했다.
이렇게 황당할수가.. 하..
내 입술이 그렇게 탐이 났던가..?
그때, 종소리가 울렸다.
`삐리리리삐리리리-、
그놈은, 천천히 날 떼어놓더니.. 하는말이라곤..하..
" 난, 땡칠테니까, 들어가봐. 오늘 고마웠고.. 마치면, 다시 여기로 와. "
땡..? 땡땡이를 치시겠다..
" 나도 칠래.. "
" 안들어 가보냐? 너,, 혼난다? 학주아냐? "
" 아씹.. 나도 친다고,!! "
" 왜 욕을 하고 그러냐..? "
은근히 걱정해주는 한서후..
쿡.... 어차피 헤어질꺼..
이렇게 정..많이 줘도 돼나?
..........
" 야.. 강소담.. 일어나.. 얼른,!! "
" 으.... 좀만 더자자.... 좀만.. "
" 집에 안가냐 ? "
집... ? 집에 왜 가는데..
" 집? 무슨 집.. "
" 학교 끝났어, 킥. "
`벌떡,!!、
" 말해줬어야지,!! "
" 자는 모습이 너무 예뻐서..... "
" 응? "
" 아니다. "
슬슬.. 가방메고 가야지. .
" 가려고? .. "
" 그럼, 가야지, 안가냐? "
" 가지마.. "
" 뭐?? "
" 오늘.. ..하루잖아.. "
알수없는말들.
도데체 무슨말을 지껄이는거야..?
" 무슨하루? "
" 너랑..나랑 사귄지 하루. "
참.. 하..
" 너 ㅡ 그런것도 챙기냐? 쿡쿡. "
장난끼가 없잖아 보이는 이녀석..
언제 깨질지 모르는데..하..
귀여워 보이는건.. 왜일까 ;
" 그래서.. ? "
" .... "
" 말을해봐. "
" 내 첫키스..첫사랑 ... 첫애인과 함께, 데이트 해야지.^^ "
..... 이새끼가.. 방금 뭐라고 그랬지..
첫키스..첫사랑... 첫..애인?
하.. 그럼..내가 첫번..째였어?
" .......... 하하.. "
" 야.. 부끄러워 할꺼 없어,!! 나도 첫번째거든. "
" ...... "
" 너 바이크 있냐? "
" 어. "
" 내가 .. 태워줄게, 우리 바다갈까? "
" .......*^^*.............."
안그럴것 처럼.. 깡센것처럼..
그러더니..
...예상..외로... 귀....엽잖아..하..
............
" 하아........ "
지금, 한서후 녀석과 함께 오토바이를 타고
정동진에 가는 중이다.
원래는..... 바껴야하지만..
상관없으니까,
" 기분..좋냐? "
" 어. 이런거 처음이다. "
후우......
`정동진、
" 하아......바다네..........바....다......... "
왠지 힘겨워 보이는 녀석..
아..!!
강소담,너.. 이렇게 신경 안쓰잖아..
얼굴좀 반반하다고....
하루만에....이렇게 돼도 돼는건가...?
자제..자제좀 해야겠어.
" 야.... 씨발...... 너 무슨일 있냐? "
" 거기에..욕붙일것까진 없잖아? "
" 빨리 말해.. "
" 우리..할머니가 돌아 가신 곳이거든.. 하하.. "
할머니가..... 돌아가셨구나........
" 그..그렇냐..? 미안하다. "
" 아니.... "
탁,!!
나는 그놈 손을 잡고.. 앉았다.
" ......... "
" 힘내.. 짜샤.. "
" .....^^..........."
지금보니..... 저녀석......... 웃는게 아주 매력적이다.
쿡쿡..
" 아...... 배고프지않냐? 밥먹자. "
" 너....돈있어? "
" 아.. 오만원."
" 됐어.^^ 내가 사줄게, 가자. "
....
그놈은 날데리고 랍스터 집으로 갔다..;;
엄청 비싸보이는데...
" 랍스터 둘이요. "
이 주문 후.. 조금뒤
아주 큰 바닷가재 두 개가, 식탁위로 올라왔다.
" 아......"
" 크냐? 잘라줄까? "
" 너나 잘라드셔. 나 자를수있다. "
ㅇㅣ 새끼는 날 물로 보고있을꺼야..
이거 하나 못자를줄알고..?
............
......
" 배부르다. 잘먹었다. "
" 이제.. 가자."
" 집에가야지 "
" 기차타까?"
무슨소리야.....
기차를 타자니... 바이크는?
" 바이크는."
" 짐칸. "
" 접는거야? "
" 어.."
" 표는? "
" 내가.. 사올게^^"
그렇게 해서.. 결국은.
내가 바닷가 옆에서 기다리게 돼었다.
.............
............
1시간째.. 이놈은 아직 안왔다.
아씨.. 사람을 기다리게 해놓고는.....
.......
2시간째..
이 놈.. 무슨일..생긴걸까?
`띠리리리 、
아.. 전화다,!!
한서후,,!!
" 여보세요, 한서후,!! 무슨 일 생긴거야?! "
" 아니..나 한서후 아닌데? "
" ...... 누구야..... "
" 나.. 한서후 좋아하는 년이거든. "
" ... 그런데.. "
" 그래서, 내가 한서후 데리고 있는다고. 여기.. 호텔이야. "
" 뭐,.. 뭐야.. 무슨일.. 푸우.. "
" 아직도 못알아듣니? 쿡. 여기 호텔이고, 난 얘랑 같이 자겠다고. "
이렇게, 2편도 끝이 났답니다^^
서후가-_- 호텔에서 무슨일이 난걸까요 ㅎㅎ
앞으로도, 많이 시청해주시구요^^
미강님, 꽃송이님^^
감사합니다 ♡
멘트 많이 달아주셔서요^^
히히, 내일은 개학이랍니다.
송구스럽게도-_-
전, 다른 분들은 어떨지 모르지만..
전 초등학생이거든요 ㅠ0ㅠ
음, 막내일것 같은데.. 초 6 올라간답니다.
개학하시는분들, 회사나가시는 분들..
모두들 좋은 하루 보내시고요 ,
오늘 남은시간, Have a good time -♡
- 구름이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