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실수로 살고 있는 집에 불이 났었어요.
집은 렌트도 아니고 자가도 아닌, 그러니까 남친의 엄마집이여서 렌트비 안주고 살고 있다가,
남친엄마가 자기 동생, 그러니깐 남친의 삼촌에게 집을 팔았었어요.
남친의 삼촌은 나보고 이제 렌트비 내라고 했는데,
집이 워낙 오래된집이고 해서 이것저것 고쳐주면
렌트비 내겠다고 했는데, 그런데 갑자기
삼촌도 갑자기 집을 팔거라고 나에게 말하고 난뒤,
이틀뒤에 집에 불이 났어요.. 제 실수로..
삼촌에게 화재보험 물어보니, 화재보험 든거 없다고 하는데,
제가 당연히 수리하는건 맞는데,
화재보험 없이 수리 하고 하는데 비용이 장난이
아니더라고 하던데,
청소나 수리 이건 비용 걱정안하는데,
집에 불이나면서 전기선 까지 태워먹어서 집에
전기도 나갔거든요?
전기 하는데 돈이 많이 든다고 하는데,
대강 얼마 정도 하는지 알수 있을까요?
그리고 화재보험이 없어도 뭐 어떻게 할방법은
없을까요?
아니면 삼촌이 집 판다고 했었는데 어떻게
삼촌이랑 이야기 해서 조율할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되나요?
변호사한테 상담하기도 좀 에매한 주제라..
도와주세요.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