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키즈카페 알바 두달 안된 알바생인데 첫 월급 받고 두번째 월급 들어오기전 오늘 알바비에서 세금 몇프로 차감하냐고 물어봄 좋게. 근데 전화로 와서 처음에 설명해줬는데 왜 물어보냐는 식으로 막 따지듯이 얘기한건 아니지만 왜 이런거 지금 물어보는지 모르겠다는 식? 으로 사장님이 좀 기분나빠하는 것 같길래 그냥 까먹어서 궁금해서 다시 물어봤다고 좋게 말씀 드리고 끝남 근데 집와서 생각하니까 물어볼 수 있는건 당연한거 아닌가? 왜 이런거 물어보냐고 하는데 못 할말한건 아닌디 왜 기분나빠하는거지?ㅋㅋ ㅈㄴ 별거 아니고 그렇게 스트레스 받지는 않는데 좀 짜증나네;; 이거 내가 잘 못 한건가? 내 생각으론 할 말 한거 뿐이고 내가 잘못한거 아니라 생각하는데ㅋㅋ 누가 얘기 해주실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