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아직 결혼은 안했은데 결시친에 글 쓰는점 사죄드립니다ㅠㅠ
저는 29살이고 남자친구는 30살입니다.
연애는 5년정도 하였고 어느정도 부모님도 오래 만났다는정도는 알고계세요.
뭐 자주만나거나 직접적인 교류는 없어요 한번씩 전화는 해봤고 얼굴도 두세번 정도 봤네용(간단한 식사만 ) 본것도 한 1-2년 전이구
일이 서로 바쁘다보니 잘 못봤어요
아직 결혼생각은없지만 뭐 한 3-4년 후 경제적으로 조금이라도 안정이되면 결혼은 할수도있겠다, 하지만 아직 확신은 없어요(내일 헤어질지도 아무도모르기때문에)
ㅐ
제가 고민스러운부분은 예의상 추석 잘보내라고 안부전화를 드려야하나요?? 왠지 안하면 예의없게 생각하실것 같구, 하면 또 결혼한 사이도 아닌데 내가 명절마다 안부전화 해아하나 싶기도하고.고민이 되네요ㅠㅠ 남자친구는 그냥 전화라도 하길 원해요 자기도 저희 부모님께 안ㅂㅜ전화는 해야 예의라고 생각한다네요ㅠㅠ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