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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쌀 타파했다 한번 봐줘

굴미 |2021.10.15 16:33
조회 534 |추천 1

편하게 쓰기 위해 음슴체로 씀

내가 이마에 진짜 한가득 좁쌀이를 품고 있었음

무슨 짓을 해도 또 생기도 또 생기고..

이정도면 나한테 기생해서 사는 애들 같았음

그냥 포기하고 살까 하다가도 거울보면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음

 

 


진짜 사진만 봐도 암울하지 않음?

소름 돋을만큼 저 때가 싫고 절대 돌아가고 싶지 않음..

 

자 이제 지금 현재 상태를 보여줌




3




2





1



 


짜잔!!!

화장을 해도 이렇게나 매끈함!!!!

뽀송뽀송해보이는 효과까지 있는거 아니겠음?

 

이렇게 관리가 된 비결은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서 처음부터 리셋하고

관리를 해보자 싶어서 이 글, 저 글 찾아봤음

 

그러다 요기에서 들어가서 이 글을 토대로 관리 했더니

진짜 세수 할 때도 뭐 걸리는거 없고 너무 행복함..

 

진짜 순수한 마음으로 공유하니

시비 털지 마시길

시비 털면 똥꼬에까지 여드름 남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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