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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벌이 부부

서니 |2021.11.29 00:34
조회 31,864 |추천 4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2세를 가질 준비가 된 아내입니다
남편은 현재 2교대로 주간 야간 번갈아 가면서
일을 하고있는 남편이에요
아이를 가져서 태어나면 가사 분담이랑 육아분담에
얘기를 나눠 봤는데 남편은 제가 거의 하기를 바라는 눈치인거
같더라구요 주간 일때 아침8시 출근해서 밤8시 퇴근하는데
퇴근하고 나서 애기를 봐줬으면 해서 이야기를 했어요
물론 야간 일할때는 제가 다 돌볼 생각이예요
주간에 일할때만 잠시만 이라도 돌봐주고 제 시간을 가지고 싶어서 이야기를 꺼냈는데 남편은 힘들단 식으로
이야기를 하길래 서운 하더라구요 저도 지금은 일은 하고
있어서 힘든거 알지만 또 그렇게 말하니까 서운하더라구요..
중간을 찾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추천수4
반대수144
베플ㅇㅇ|2021.11.29 09:46
남편 과로로 쓰러지겠네. 3교대도 아니고 2교대인데 집에 와서 잘 시간도 부족하겠구만 무슨 님 개인시간 가져요. 그것만 봐도 애 가질 준비는 안된 듯.
베플ㅇㅇ|2021.11.29 12:07
2교대 하는 남편 저녁에 집에 오면 아무 생각없이 쉬고 싶을텐데 애보라 하겠다는 마인드 대박이다. 그 남편 불쌍하다.
베플126|2021.11.29 16:18
12시간 일하면...집에서라도 좀 쉬게 해주세요...ㅠㅠ 남편 불쌍....ㅠ
찬반ㅇㅇ|2021.11.30 13:56 전체보기
12시간 일하면 30분도 애 못봄? 그럼 그냥 딩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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