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말하는 아래 이야기는 초4정도고
지금은 초6 말은 그냥 편하게 반말 할께용
많이 긴데 ..그래도 봐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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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친구를:a
알던친구를 :b
a의 친구를:c
나는 그냥 나로 할께
a는 옛날부터 같이 놀고 집에서 몇일동안이나 같이 자고 놀이공원 같이 다니고 진짜 거의 모든걸 같이한 친구였어
근데 학년이 높아지고 반이 갈라진거야 그래서 자주 놀지도 못했는데 놀이터에서 그냥 라면먹으면서 이야기 하는정도 사이가 되버렸어.. 반이 달라지고 나서 내가 반 친구들이랑만 놀았었어 근데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a는 질투가 났었나봐 (거의 완전 안 놀았었음
어느날 놀이터에서 아이들이 놀고 있었나봐 그때 내가 팔이 골절된 상태였고 놀이터에 내 강아지를 데리고 간 상태였어
a도 있고 다른 오빠 언니들도 한명씩 있었고 내 또래가 4명정도 있었어 근데 그네 바로 아래(?)에서 그 막 공룡뼈 찾기 해갔고 이상한 분필가루(?)같은더 파서 찾는 키트? 같은걸 하고 있는거야 아이들도 많은 상태고 놀이터 바닥에서 그걸 하고 있는거야 가루 다 날리면서
그네도 못 타게 그리고 아파트 안에 있는 놀이터여서 그런거 바닥에 신문지도 안 깔아놓고 그런거 하면 안돼잖아
그래서 내가 아는 언니하고 b가 하지 말라고 a한테 이야기를 했거든 그러면서 약간의 싸움이 났어 나는 근데 병원도 가야하고 강아지도 있어서 금방 집으로 왔었어 먼저..
근데ㅋㅋ 3일후 정도에 학교에서 선생님이 갑자기 학교폭력조사를 갑자기 하셨어 그리고 나하고 a,b가 남았어
근데 남은이유가(내가 a한테 강제로 바닥청소를 시켜서)인거야 말도 안돼잖아
나는 그냥 놀이터에서 이런가 하지 말라오 했고 좀 세게이야기한건 아는언니야 나만 찝어서 이야기를 한거야ㅋㅋ 나 진짜 아직도 생각하면 어이가 없어 그걸도 난 가장 먼저 집에 왔고 난 불쾌하다고 생각할말은 단 한개도 한적이 없는뎈ㅋ
근데 더 웃긴건 이걸 선생님한테 말씀드린게 a가 아니라 a엄마야 학교에 민원을 넣으셨더라구ㅋㅋ 선생님은 나한테 물어보시는것도 없이 그냥 사과하라고 하셨어.. 아직도 후회되는게 내가 그때 바보같이 아무말도 못하고 울면서 사과를 했어..이건 내가 잘못한거야 인정해 무슨 말이라고 했었어야 했는데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으면서 아무말도 못했어
집에가서 엄마한테 다 말씀드렸는데 엄마가 화가 나셔서 선생님이랑 통화를 하셨어 오해라고 아니 왜 우리아이 입장은 들어보지도 않고 한 사람말만 듣고 그러시냐고.. 잘 기억은 안나는데 이렇게 해서 해서 a랑은 그 다음부터 단 한마디도 안했어
근데 다른아이들도 다 a를 안 좋아하더라고 거짓말 하고 다니고 누가누구 좋아한다고 거짓말 친거 들켜서 사과하고.. 그렇게 연을 끊고 깊었는데
초6에 또ㅋㅋ 일이 하나있었어 어느날 선생님이 나를 잠깐 부르셨어 하교하는데 그래서 교실에서 선생님이랑 둘이서 잠깐 이야기를 했어 선생님이 물으셨어 (너가 저번주 금요일날 c한테 a 뒷담을 이야기 한적이 있냐)(c는 a가 유일하게 있는 친구라도 할까ㅋ?)라고 물어보셨어 금요일날에 내가 학원이 하교하자마자 바로 있었기 때문에 뒷담깔 시간도 없었어
근데 이번에는 옛날처럼 울고 이러기 싫어서 그냥 막 선생님한테 옛날에 a랑 있었던 일을 다 말했었어 솔직히 말할 필요는 딱히 없었는데 그냥 계속 말이 나왔어 그리고 금요일날 절대 그런말은 한적이 없다고 말씀을 드렸지 그랬더니
선생님은 일단 알겠다고 말씀하셨고 내일 c랑 같이 이야기 해봐야 겠다고 말씀하셨고 담날 c랑 만났어(c는 우리반이 아니고 옆반) c반 담임도 있었고 이야기를 했지 난 주머니 속에서 녹음을 했어.. 불법이라고 말할수도 있는데 아무한테고 말하지 않았고 만약에 거슬리는 이야기를 하면 드러볼려고
근데 날 보고선 막 우물주물 거리는거야 갑자기 누군지 기억이 안 난데ㅋㅋㅋ 말이 안돼잖아ㅋㅋ c반 담임이 이야기를 하셨는데 너가 어제 선생님한데 (쓰니)가 저한테 a의 안좋은 이야기를 했어요 하고 너가 찝어서 이야기를 했으면서 기억이 안 난다고? 하면서 혼났어 c가
다 쓰려면 정신없고 그냥 간단하게 정리할게
c가 금욜날에 a에 대한 뒷담을 누군가 한건 지가 확실하데 근데 (어이없음) a가 c한데 내가 a를 옛날에 엄청 괴롭혔다고 이야기 한게 생각이 나서 그냥 나인줄 알았데 즉 내가 아니레 그래서 나한테 엄청 사과를 했는데 아직도 짜증나
우리 엄마는 진짜 우리 선생님한테 이번에도 거짓말이면 진짜 학교에다 민원너서 개쪽주려고 하셨는데ㅋㅋ 선생님들도 솔직히 아무말 안하시고 진짜 개같아 c가 내가 아니면 다른아이가 이야기했던건 확실하다고 하면서 1~2개월이 되가는데 아무말 없음.. 진짜 _같은데 a는 또 같은반인데 은따야
아 진짜 개같아 나는..
보는분들 생각 궁금한데 중간에 오타가 있을수도 있음 쓰면서 빡쳐갔고 댓 꼭 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