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퇴직하고 동료들하고 송별회하고 노래방에 도우미까지 불러놀았다네요
이시국에 노래방도 열받는데 생각이 있니없니 하다가 남자가 사회생활하다 보면 그럴수도 있지하더라구요
기가차서 그럼내가 사회생활하다가 그런데 가도 되겠디하니 서재에서 나가라고 말하기싫다하고 다음날 봐도 지가쌩까고 출장가서 연락한번없습니다
친구남편은 물론잘한건없지만 우리남편이해한다 송별회고 동료들이부른거고 여자들이 별의별 상상하고 그러는데 그런거아니다 그러니 솔직하게말한거아니냐 머이딴식인데 전 저당당함에 더화가나 죽을지경이에요
애도있고 혼자 돌아버릴거같네요
어뜨케해야할까요? 남일이니 무조건 이혼해요 이런거보다 좀 현명한의견좀 부탁드려요 본인들이라면 어찌하실지~아이가어립니다
10일째 미안하다 잘못했다전화한통없이 출장이고 정말 이혼밖에 답없는걸까요?
남자분들은 정말 다저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