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4살 미혼여성입니다.
지잡대 4년제졸업하고 무역관련 회사 7년정도 다니다가
회사다니면서 배운걸로 창업해서 지금 먹고사는데 지장이없어요, 제가 운영하는 회사는 작지만 직원두명 두고있고
만약에 학교다니게되면 하루에 두세시간 일하고 운영이 가능한정도까지 올려놨어요
그래서 그런지 학벌에 대해 욕심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말그대로 지잡대 출신이라 국립대나 소위말하는 명문대 졸업장이 이제와서 따고싶네요
학점도 3.1로 졸업했고 08학번이라 편입은 안될것같고
수능을봐서 입학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마음먹고 공부해서 대학다시가는게 너무 비현실적인 계획일까요, 혹시 늦게 입학한 경험 있으신분들 계신다면 조언을 듣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