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사이에 댓글이 많이 달렸네요.많은 사람들이 이런류의 사람들을 만나본거 같네요.반대인 사람들도 몇몇 보이는데그분들에게 설명을 하면 .. 이해를 해줄까 싶지만 그래도 말하자면불량을 내면 원인을 작성하고 보고해야 한다고 합니다그러므로 왜 불량이 났는지 묻게 되는거구요불량으로 인해 자재다 뭐다 계속 날려먹으며 일을 할순없으니... 또 잘못한걸 왜묻냐 꼽주려고 하는거 아니냐는 분들도 있는데...;.이유를 알아야 다시 알려주고 같은실수를 하지않죠묻지도 않고 다시해와 이러면 그 사람이 알아챌까요? 내가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고 돌아가선 상사가 그냥 지랄한다라고만 생각하진 않을런지?진짜 안알려주고 돌려보내는게.. 정말 더 좋은 방법인가요? 흠....
무튼 많은 댓글들 감사합니다. 기분좋은 한 주 되시길 바라겠습니다----------------------------------------------------------------------------------------회사 다닌지 15년차 되는 사람입니다.남편과 저는 다른 직종에서 근무하는데 특이한 사람들이 있어 궁금합니다.사람은 모두 다르다곤 하지만 왜 뻔히 보이는 거짓말과 변명을 하는걸까요?
분명 불량을 낸거에 왜그러냐고 물었는데 불량낸적 없다고 합니다그래서 이게 끊어지지 않았냐고 하면 한번 끊어졌다고 말을 바꿔요끊어진게 불량인데??
저 같은경운 아예 그림까지 그려서 똑같이 그리라고 시켜요근데도 이상하게 그려오는 사람이 있어요 그럼 이건 왜이랬냐고 물으면 시킨 사람은 저인데다른사람한테 질문해서 대답듣고 저 사람이 이렇게 하라했어요 하고 하던가이렇게 그려줬다고 우겨요. 뻔히 종이가 있는데
그냥 뻔히 보이는데 .. 본인이 잘못한걸 바로 들킬텐데 왜 이런 거짓말? 변명을 하는걸까요? 그냥 아 실수했습니다. 하면 되는데 그런다고 쌍욕을 한다던가 혼내는것도 아닌데그냥 순간적으로 튀어나와요 변명 또는 거짓말이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