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2일날 기독 병원에서 병원비 없어 퇴원을 못한다고 모자란 금액을 꿔주면 10일안에 갚을거라약속해놓고 금액꿔달래서 꿔줫더니 3달을 질질 끌어오다 와이프가 알게 되니 어제 할수없이 갚고서 술처먹으며 욕을 하네!하~ 돈거래 안한다는 철책을 깨서 어머니 병원비 모자란다 해서 꿔준 (그것도 선배한테)죄밖에 없는 나한테 욕을 한 그놈은 횡성 사는 방호준이란 놈이요~ 와이프가 알게 된것도 내가 집에 찿아간다니까 전화한건데!왜 전화할때까지3~4번 신용을 안지키나?쒸발넘이.나도 입이 거친편인데 와이프.딸내미를 생각하고 담배도3년 끊었는데..넘 허무해!!두번째약속어길때 돈때문이 아니고 선배를 어찌생각했으면 이딴행동을 했을까? 생각하고 그때 찾아가 해결봣어야 했었는데 아오!
내가 욕을 먹고 황당하고 띵해서 담배를 다폈네!이딴 인간은 매장이 답이라 생각하오!꿔 달라지않고 그냥 달라고 했으면 와이프와 상의를하고 선택했겠는데 꿔달라하고 약속까지 잡아줘서 상의하고 꿔주었는데 이런 사단이 낫네!그도 와이프 동료고 딸내미까지 집에 서로 방문해서 음식해 먹는 사이인데! 그리고 처음에 몰랐는데 학교 선후배 사이라고 지가 먼저 언질해놓고 선후배 사이에 욕을 왜 하냐고 하니까 우리가 선후배 사이로 만낫냰다...어이 없어서ㅋㅋ!여튼 이런형편없는 놈이 우리 가족을 알았다는게 너무분하고 억울하오!돈이 없으면 정신이라도 깨어 있어야지,피해를 왜 주는지 모르겠소!주위에서 일이 내일이 될줄이야......욕을 한 그순간부터 인연은 끊난거고, 무엇보다 사람을 잃엇다는게 제일 서글픈 하루가 되서... 이글처럼 사시지들 마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