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누가 잘못한건지 봐주세요

ㅇㅇ |2022.02.03 12:21
조회 620 |추천 0

남친이랑 4년연애중이고 남친31살 저 28살 이제는 결혼을 생각중인데
그래서 명절에 양가 부모님댁에도 방문합니다. 연애하는 4년내내 부모님댁 명절에 갔어요 근데 이번에 첨으로 아버님이 세뱃돈을 주셨어요 이번에 저희가 여수 여행다녀오면서 떡갈비.게장.선물세트로 보내드려서 주신것 같아요 남친이 집에가는길에 세뱃돈 받은 얘기하면서 다 뿌린대로 거둔다고 햇어요.우리가 그만큼하니까 주시는거라고 그러면서 갑자기 교촌치킨 세트 기프티콘2개가 꽁으로 생겼다고 했어요 어디서 생겼냐니깐 게임 오픈톡방이 있는데 거기있는 누님.형님들한테 잘햇더니 줬다고 햇어요. 그래서 저는 아무리 오픈톡방이고 얼굴도 모르는 익명의 여자한테 받는거 기분별로다햇죠 근데 이런거 생기면 그냥 공짜로 생겼구나 하고 먹으면 되는거래요.그리고 자기는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 줬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저랑 있을때 폰을 손에서 놓지를 않아요 계속 핸드폰 게임해요 운전할때도 정차햇을때도하고 요즘은 운전하면서도 하고요 그리고 같이 밥먹을때도 한손으로는 폰게임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사람들한테 잘하기전에 나한테 좀 잘하라고햇죠
저랑 있을때 저한테 집중 안하고 폰을 손에 달고있으니 겜을하니까 당연히 그사람들 입장에선 좋아보이겠죠 제 이런 속사정 모르니깐요 제가 겜에대해서 1도모르는 여자라서 원래 오픈톡방에서 기프티콘 서로 쏴주고 그러나요? 제가 정말 사소한문제를 이해못하는 건가요?
남자는 뿌린대로 거두는거라고 말하고 있어욥

추천수0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