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2년차 신혼부부입니다..
고민인건 다름아닌 잠자리 문제입니다
신혼 첫 해에는 서로 불타올라 하루에 세네번씩은 꼭했고 주말에는 정말 아침부터 잘때까지 하루죙일 했습니다
저두 정말 만족하고 와이프도 부탁할때마다 거절하지 않고 해주어서 좋았습니다
그런데 요즘들어 부쩍 거절하는 때가 많아지네요.. 요즘 힘에 좀 부친다고 하면서 매일하던거 일주일에 두세번 밖에 못하고..
요즘 쌓여서 혼자 몰래 해결할때도 있습니다 ㅜㅜ...
와이프는 제가 싫어진 걸까요? 아님...다른 남자라도 생긴걸까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