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 같은 사무실 쓰는 사람들이 양성을 받아서 자가키트했습니다.
음성이 나왔는데 찝찝해서 회사 근처 동네 내과에서 돈을 내고 PCR검사 받았습니다. 오늘 3/5 09:00 양성 판정 받고 병원에 전화했는데 본인들이 보건소로 전산처리를 하고 난 후에 보건소에서 연락이 갈거라고 했습니다. 빨리 처리 부탁드린다는 부탁과 함께 전화를 끊었습니다. 오후 5시에 회사 주소지에 있는 보건소로 연락했으나 전산으로 들어온게 없다고 해서 병원에 전화했더니 다 퇴근했네요.. 오늘 토요일이라 월요일까지 기다려야 하는데.. 너무 화가 나네요.. 이 딴 병원 어떻게 민원을 넣고 나라에서 처벌 받을 수 있게 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