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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시어머니....

ㅇㅇ |2022.05.03 22:31
조회 3,208 |추천 0
늙어가는 나라.아니 이미 늙은나라.늙은이들이 쥐고있는게 너무 많은 나라...
2021년.  대한민국에 유행처럼 번진 단어가 있었다."영끌족" "영끌대출"
이미 치솟은 아파트.  지금이라도 추격 매입해야만 한다.지금 안사면 앞으로 더 힘들어진다....
이것은 수많은 30.40을 영끌대출로 아파트 매수로 이끌고 있었다....

그리고 2022년.....공급망 이슈는 그저 작은 이벤트였다.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은 본격적인 문제를 만들어 버렸다.인플레이션.....
미국은 이미 인플레에션을 잡기위해 빠른 속도로 금리를 올리고 있고  올해 계속해서 올리게 될것이다. 
이것이 의미하는것은 한국의 금리도 빠르게 올라가야 된다는것....

대한민국의 힘이 되야될 30.40.  그들이 중심이 되는 영끌족들은 공통점이 있다. "무리한 대출" 
그들은 자녀를 낳고 기르고 해야될 시기인데,  그래야 할 여력을 오로지  집을위한 대출로 쏟아부은 상태다.   미래를 위해 써야할 힘은 오로지 금융권으로 피빨리고 있는 상황....
그런데 문제가 더 심각해졌다.금리가 빠르게 치솟고 있다......
영끌족들의 대출이자 부담은  급속도로 치솟게 된다.....
국제 정세속 윤석열 대통령이 나라를 위해 할수 있는건 결국 영끌족 조지는 것으로 갈 수 밖에 없다.   미국과 금리 역전이 발생하게 되면,  IMF다.   
금리 안올리면 외화가 급격히 빠져나가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IMF때처럼......  그래서 금리를 올려야되고  그것은 결국 영끌족을 조질수밖에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들은 이미 꼭지점에 다다른 싯점에 집을 샀다.그리고 집값은 서서히.. 그리고 지속적으로 하락하게 될것이다. 
언젠가 사용되었던 "하우스푸어"  영끌족은 결국 또다시 하우스푸어의 세계로 들어서게 될것이다.
그들이 힘이 없으면  후세를 위한 투자도 불가능하다. 그런데 그들을 조지지 않으면 나라가 통째로 흔들릴수도 있다....
2022년과 2023년.코로나로부터 시작된 집값상승.  그리고 러시아 전쟁으로 이어지는 인플레이션은....나라의 동력을 뿌리채 뒤흔들 위기에 처해있는 셈이다.....

영끌족들이여.....   지금이라도 집을 팔고 대출을 값아라.
집값은 어차피 떨어지게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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