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많은 댓글에 일이 커(?)질까 두려워 본글은 삭제했습니다. 죄송합니다ㅠ
절 이해해주신 분들도, 절 비판해주신 분들도 모두 감사드립니다. 여러 의견 덕에 스스로를 좀더 돌아보기도 하고 신랑의 입장을 이해하기도 하였습니다.
글자체를 삭제하기엔 여러 좋은 조언들이 있어서, 본문만 지우고 여러분들이 주신 조언은 두고 새겨보겠습니다.
일일이 댓글 못달고 이렇게 남겨 죄송합니다.
모두들 서로 등지거나 다투는 일 없는 행복한 사랑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