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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를 먹고 사는 한국의 악마들

냥이냥이 |2022.11.03 01:16
조회 72,829 |추천 656
* 그들이 거짓 선동으로 세력을 끌어모으고
나라를 전복시키는 과정
(세월호랑 패턴이 똑같다.)


1. 유가족과 컨택을 시도한다.
민변 변호사들이 출동한다.

2. 사망자를 희생자로 만드는 서사를 만든다.

3. 사망자, 희생자에게 보상을 하라고 선동한다. 투쟁의 전선을 만든다.

4. 영구미제 사건화하고 사회적 참사 위원회 같은 조직을 만들어서 자신의 조직원들 일자리를 만든다.

5. 투쟁기금이라고 지지자들 삥뜯는다.




* 남영희 (전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대변인)

"대통령 출퇴근에 투입되어 밤낮 야근까지 고충을 토로하고 있는 경찰 인력이 700명, 이 모든 원인은 용산 국방부 대통령실로 집중된 경호 인력 탓이다."



FACT

-> 사고 당일은 토요일이라 경찰이 대통령 경호에 아예 투입되지도 않음.
대통령 경호는 과거 청와대와 동일하며,
용산 경찰서와 무관한 101단,
202단 전문 경찰 부대서 담당한다.
용산 경찰서 전체가 700명이다!




* 김어준과 이재명

"예전엔 골목 일방통행 통제했는데?
윤정부 이후에 안 한 것이다."


FACT

-> 할로윈때 일방통행 한적 없다.

민주당 넘들이 했던 빌어먹을 통제정책인 '코로나 QR코드 인증하는 영상'을 일방통행 통제영상이라고 거짓 선동.
주최측, 특정 이벤트 장소가 없는 모임으로
일방통해 강제 설정을 못한다.



"2017년, 2021년은 골목 인근에 폴리스 라인 쳤는데?"


FACT

-> 2017년 폴리스 라인은 행인들 차로 유입막기 위한 것이다.
2017년 이후 할로윈 때 친 적 없다.





왜 이들은 매일 이렇게 거짓 선동을 할까?

이 거짓선동이 지금까지 그들의 정권 획득의 수단이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영원히 그짓을 멈추지 못할 것이다.

할 줄 아는 게 그거밖에 없기도 하고.


*
노무현은 당시 이회창의 두 아들이 불법적으로
병역을 기피했더라~ 라는 가짜뉴스를 퍼뜨렸고
이게 결정적으로 작용해 결국 이회창은
근소한 차이로 낙선했다.
두 아들의 의혹은 법적으로 무혐의로 종결되었다.


*
문재인은 결국 아무 원인도 못찾은 채
수년간 국가 세금만 572억을 쓰고
단순 '해상사고'로 결론난 세월호로
전국민적인 촛불 선동을 통해 정권을 잡았다.


세월호 침몰 사고를 조사한 특별조사위가 “외력이 침몰 원인인지 확인되지 않았다”는 결론을 내리고 어제 활동을 끝냈다.

https://www.chosun.com/opinion/editorial/2022/06/11/E5VB5GFC5NEWZCO2C7QBCTASCI/


단순 해상사고를 온갖 거짓뉴스에 확대를 거듭해 결국 대통령까지 탄핵시키고 정권을 잡은
문재인은 자신의 본심을 담아 세월호 사고로 희생된 아이들에게
"미안하다. 고맙다."라는 섬뜩한 말을 남겼다.



+ 박원순 버전




이태원 사고 추모사이트를 보면

사이트 소스에 세월호 4.16 재단 이메일이 있다.

같은 사람이 만든 것임을 알 수 있다.

물론 같은 목적으로.




구속 직전에 이런 사고가 터져서 웃음을 참을 수 없는 이재명.
요 근래 가장 신나고 즐거운 표정이다.





* 끝으로 요즘 즐겨보는 내시십분의 영상을 올린다. 100% 동의하는 글이다.

https://youtu.be/gaQury3_Knw



*참사를 먹고 사는 한국의 악마들*



유감스럽게도 대한민국에는 비극적 참사를 먹고 자라는 악마들의 조직이 있습니다.

인간이 선한 슬픔을 느끼면 그 인간들은
장날 맞이한 노점상처럼 신속하게 판을 벌이고
'원망론'이라는 걸 팝니다.

그 원망론이 많이 팔리면 그들은 그 세계의 영웅이 됩니다.
이권의 수혜자가 되거나 권력자가 되죠.


세월호 변호사 '박주민

정의기억연대 '윤미향'


슬픔의 계절이 만들어내는 영웅들의 성공시대는 많은 이들의 로망이 됩니다.

그래서인지 생생한 아픔에 모두가 고통스러울 때

그들은 저마다의 원망론을 출품하지요

보통의 인간의 감성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사악한 모습입니다.

선동에 있어서 그들은 철저한 성과주의자에요.

다소 진실되지 못해도 사람들에게 그게 먹히면

그들은 그 반칙을 단죄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칭송하지요.

더불어민주당 인천 미추홀 을 지역위원장을 맡고 있는 '남영희'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민주연구원 부원장이죠.
그 분도 제2의 박주민이 되고 싶었는지 출사표를 던집니다.


사실 관계를 굳이 바로잡지 않아도 될 만큼의 궤변이죠. 이렇게 국가가 깊은 슬픔에 잠기면
거기에 원망의 좌표를 찍기 위해서
아무 말이나 막 던지면서 누가 치고 나갑니다.


세월호 사건의 원망의 좌표가 찍히는 과정에도
x약에 x스에 온갖 아무말이 난무했지요
거짓말을 한 그들은 시간이 지난 뒤에
책임을 졌을까요?
처벌을 받았을까요?


아니요,

공영방송에서 국가의 예산을 받으면서

언론인의 길을 가고 있지요 (주진우)



저들의 세계관 속에서는 아마도
오늘도 다들 제 2의 윤미향, 제 2의 박주민,
제2의 주진우를 꿈꾸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런 노력에 힘입어, 거짓선동에 힘입어
원망의 좌표가 제대로 찍히고

사람들의 슬픔이 분노가 되고
분노가 정치세력이 되면
그들은 그 거대한 슬픔 앞에서 기뻐하겠지요.


그렇게 참사를 이용하면서 사는 사람들은
피해자들을 보면 어떤 마음이 들까요?

미안하고 고맙겠죠.

(얘들아, 너희들이 촛불광장의 별빛이었다. 너희들의 혼이 천만 촛불이 되었다.
미안하다. 고맙다. - 문재인)



인간이 인간에게 환멸을 느끼는 순간입니다.

왜 그러고 살까요?


저는 이 영상을 통해 정쟁을 하고 싶은 생각은 없구요.
그저 지치지 않고 계속 목소리 내야겠다는 다짐뿐입니다.
잘못된 허위정보, 거짓선동 바로잡기 위해서
더 열심히 영상 만들어서 올리겠습니다.


대한민국이 이 시기를 보내는 동안에
정쟁과 원망이 아니라
사고 수습과 재난대비연구에 힘이 실릴 수 있도록
제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슬픈 대한민국을 더 슬프게 만드는
악성 정치꾼들을 규탄하며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합니다.



추천수656
반대수366
베플ㅇㅇ|2022.11.03 11:57
진짜 참사를 정치적으로 그만 이용했으면 좋겠네
베플ㅇㅇ|2022.11.03 22:14
아 진짜 민주당 선동질 징글징글 역겹다
베플|2022.11.03 21:19
이태원참사 사고 이후 언론 분위기나 일부 댓글들에서 뭔가 세월호 이후의 느낌이 비슷하게 남.. 솔직히 안타까운 사고고 일정기간동안 애도해야하는건 맞지만 너무 감정에 호소하거나 주구장창 언론에서 그얘기만 떠들면 일반 사람들은 정신적으로 지치고 반감도 커짐. 그래서 세월호때도 적당히했으면 좋겠다라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애들이 죽었는데 어떻게 그런 말을 하냐, 니일이라고 생각해봐라 이러면서 완전무슨 사이코패스로 몰아가니 입닫고 있을수밖에 없게 만듦. 무조건적으로 정부 탓만할때도 반대 의견 조금이라도 내비추면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갔는데 지금도 그런 분위기를 비슷하게 형성하려는게 보임.. 그래서 이제는 너무 선동하는게 티나고 아 세월호때도 저렇게 한거구나 라는 생각 밖에 안듦.. 제발 사건사고 사람목숨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않았으면 좋겠음
베플앙앙|2022.11.03 22:25
애들아 최근 20년간의 대한민국의 역사는 민주당의 정치적 쇼 뿐이야 광우병촛불시위, 최순실 태블릿, 세월호, 이번 이태원 참사 까지 항상 그들은 불리해지면 이런것들을 이용해서 판을 뒤짚어왔다고 이번에도 좌파에 또 속으면 진짜 뇌가없는거야
베플그냥남자|2022.11.03 23:10
의도가 진짜 겁나 선명함. 그리고 세월호 세월호 하잖아? 문재인 5년동안 세월호에 뭔가 뚜렷하게 밝혀진거없음. 유가족이 문재인한테 따지고 시위하려고하니깐 민주당 지지자들이 한말이 뭔지 앎? '언제까지 그럴꺼냐 지겹다' 지들이 해결해주고 뭔가 숨겨진게있다면서 선거에서 이용해먹었으면서 지겹대. 세월호이제 약빨 떨어졌는데 이번에 이렇게 큰 참사가 일어나네? 놀랍게도 이걸보고서 세월호때 처럼 기회라고 보는 인간들이 있다는거임.
찬반ㅇㅇ|2022.11.03 20:57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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