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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이 된 나 회사생활이 힘들어요

ㅇㅇ |2022.11.17 00:50
조회 38,404 |추천 14
어쩌다 제가 일하고 있는 분야에서 유명한 사람이 됐어요.
어느 회사를 가도 그런 저에게
많은걸 기대합니다.

하지만 저는 주니어란 말이죠.

기대치가 높다보니 한 번 실수하거나 못하면 뭐야 별거 아니네
이런 반응들이 항상 눈에 보입니다.

기대에 부응하려고 하다보니 신경쓰여서 속이 너무 아프고 힘듭니다..

너무 버거워요 .
소문이 잘 퍼지는 업계다보니 적당히 했다가는
일 못한다고 소문날 거 같구요...

부담감을 극복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추천수14
반대수35
베플ㅇㅇ|2022.11.17 15:27
님이 유명해지고 싶어서 어그로를 끈건가요, 아니면 님 할 일만 했는데 다른 사람이 '쟤 일 잘 하더라. 남다르더라' 소문을 낸건가요? 후자라면 남의 기대에 부응할 의무 없으니까 남 시선 신경쓰지 마세요. 전자라면 어그로에 대한 대가를 치러야하니 아웃풋을 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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