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모든 노조분들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게 아니니 이 글을 읽으시고, 오해의 소지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아래부터는 편하게 반말체로 작성했습니다. 양해 부탁드려요 ㅠ--------------------------------------------------------------------------------------------------
요즘 파업에 대해 인식이 좋지 않은 건 사실이다.요즘 여러 업종들의 잦은 파업으로 시민들의 피해가 있고 이게 계속해서 시민들을 미끼로 잡아다가 노조원들의 갑질을 하다보니 부정적으로 시선이 가는게 현실이다.
본인 일이고, 본인의 가족이 겪었다 생각한다 한들 방법이 잘못됐다고 생각한다. 모든 사람이 사회에 불만이 없는게 아니다. 나 또한 그렇다.
진짜 하루이틀도 아니고 ‘장애인 단체 시위’도 수개월째 ‘서울교통공사 지하철 노조 파업’ 으로 지하철 운행도 지연되질 않나. ‘이태원 압사 사건’ 발생한지 얼마나 됐다고 지하철에서도 사람 간에 안전 거리 유지하며 조심하자더니 얼마나 지났다고 이미 압사 사건은 잊혀진지 오래다.등 떠밀려 서로 타겠다고 밀치고 사람이 미어터진다.어차피 다음 지하철이 와도 똑같이 반복될테니까.
그게 싫으면 자차 타고 출퇴근 하면 되는거 아니냐고 하겠지만 하루이틀이야 자차로 출퇴근 가능하지 서민들의 연봉에 그게 쉬운 일인가? 그게 현실적으로 또한 쉽지 않다. 또한, 정부에서는 환경보호를 위해 자차 이용을 삼가하고, 대중교통 이용을 해달라고 당부하지만 지속적인 파업으로 시민들은 불편한게 현실이다.
11월30일 서울교통공사 지하철 노조 파업을 시작으로 하루만인 12월1일 정부와 서울교통공사 지하철 노조 파업 타결되니, 퇴근길에 장애인 단체 시위로 인해 지하철 운행이 지연되어 집을 가질 못하고 뒤늦게 사람이 미어터진 지하철을 타고 간다.이 피해는 어김없이 서민들의 몫이다.그것도 모잘라 지하철 전력 공급 부족으로 고장 났다고 하차 하라 한다. ‘지하철 고장 원인도 참 다양하다.’ 하루이틀도 아니고.. 자기들 이익 챙기겠다고 노조 파업 할 때 다른 교통 이동수단 이용하라는데 그 수단이 지하철 뿐이면 어떻게 집 가라는걸까. 요근래 지하철 운행이 하루이틀 지연되는 것도 아닌데지연되는 예정 시간을 예상을 하고 나오는 것도 한계인데 회사의 내부 규정으로 인한 지각으로 차감되는 내 월급은 대체 어디가서 보상 받아야하나. 누구는 불만이 없어서 참아가며 사나. 왜 일반 사람들 피해주면서 까지 잘못된 방식으로 파업을 해서 파업에 대한 인식도 안좋게 만들어버리는지 모르겠다.
생계 유지로 교통수단으로 이용하는 사람들과 한 번 뿐인 면접을 위해 또는 누군가의 마지막 임종을 지키기 위해 모든 사람들이 이기적인 파업 방식으로 인해 피해를 받았다.
정부와 해결할 문제를 왜 관련도 없는 서민들 까지 피해를 주면서까지 이러는지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는다.
이렇게 평촌역에서 쌍문역까지 2시간 소요됐다.
하루하루가 출퇴근길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벌써 내일의 출퇴근길이 걱정이다.
12월2일 오늘도 어김없이 출근길 장애인 단체 시위로 인해 열차 운행 지연이 되어 장시간 연착됐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국민동의청원에 청원서를 작성한다고 해서 달라질 거 없다는 걸 알면서도 혹시 모를 기대를 해보려 합니다. 그러니,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많은 관심 가져주셨으면 합니다. 작은 관심이 큰 도움이 되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 믿습니다.
아마 지하철 이용하시고, 출퇴근 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글에 공감이 되실 거라 생각합니다.
공감이 되신다면 아래 링크 클릭하여 찬성 부탁드리겠습니다. (보이스피싱 아닙니다..)
※링크주소 (번거로우시겠지만 한표의 찬성이 큰 힘이 됩니다..)
https://petitions.assembly.go.kr/myPage/mine/E1FF62A3C0A46C49E054B49691C1987F
클릭하면 바로 안들어가지고.. 복붙해서 들어가야하나봐요..
- 작성일로부터 30일이내 100명의 찬성을 받아야지만, 국민동의청원 게시글에 게시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작성일 : 2022년12월2일 / 만료일 : 2023년01월01일)